[독특한 연예뉴스] 조세호, 장문의 사과글…폭로자 "하차에 박수, 폭로 그만"
연예계 핫한 뉴스를 '잇슈 연예 브리핑'에서 살펴봤다.
① 박나래 논란 일파만파…마약류 관리법 위반 수사 방송인 박나래와 관련된 논란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이 불거져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그는 입장문을 통해 '매니저들과의 오해를 풀었다'고 했지만 지난 9일, 강남경찰서는 전날 전 매니저들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박나래를 입건했다. 전 매니저들은 '채널 A'와의 인터뷰에서 "박나래와 만나 3시간 가량 대화한 건 사실이지만 사과도 받지 못했고 양측의 어떠한 합의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일명 '주사 이모' A 씨 관련 논란도 계속되고 있다. 강남경찰서는 박나래와 A 씨, 박나래 매니저 등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의료법·약사법 위반, 폐기물관리법 위반 등으로 처벌해달라는 고발 건에 대해 수사팀을 배정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 외에도 A 씨의 긴급 출국금지를 요청하는 민원을 넘겨받아 검토하고 있다. 수사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박나래가 추가 해명을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② '조폭 연루설' 조세호 심경 고백 "지방 행사 다니다가..." 예능 프로그램 자진 하차를 선언한 방송인 조세호가 SNS를 통해 장문의 심경 글을 전했다. 오랜 기간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해 준 이들에게 먼저 사과의 뜻을 전하며 조직폭력배 연루설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지방 행사를 다니던 중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됐던 것일 뿐 금품을 받았다는 등 의혹은 결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조세호의 심경 고백 후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누리꾼은 추가 폭로를 멈추겠다고 밝혔다. 조세호의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고 향후 모든 자료들은 개인적으로만 보관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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