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역량 강화 박차”… 국제여성교류협, 9주년 기념식

김린아 기자 2025. 12. 1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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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여성교류협회(WKIC)가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WKIC는 미국 워싱턴DC에 본부를 둔 국제 여성단체 WCI의 한국본부로, 여성의 국제적 역량 강화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2016년 9월에 창립됐다.

김 대표는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역사문화 탐방, 전문 분야 세미나, 한국 주재 대사관과의 협력 사업, 국제회의 참가, 각종 소모임 활동 등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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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여성교류협회(WKIC)가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WKIC는 미국 워싱턴DC에 본부를 둔 국제 여성단체 WCI의 한국본부로, 여성의 국제적 역량 강화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2016년 9월에 창립됐다.

김정숙(사진) 대표는 이날 기념식에서 한 해 동안의 협회 활동과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김 대표는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역사문화 탐방, 전문 분야 세미나, 한국 주재 대사관과의 협력 사업, 국제회의 참가, 각종 소모임 활동 등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대철 대한민국 헌정회장, 이인선 국회 성평등가족위원장 등 전·현직 국회의원과 여성단체장, 여성학계 인사, 주한 외교사절 등이 참석했다.

김린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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