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박사방'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 징역 5년 추가…총 47년 4개월

남궁민관 2025. 12. 1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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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사진=연합뉴스)

남궁민관 (kunggij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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