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이영우 단장 본사 기후테크혁신처장 영전

이은영 2025. 12. 1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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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K-water) 이영우(53·사진) 한강유역협력단장이 본사 기후테크혁신처장으로 영전해 자리를 옮겼다.

이 처장은 그동안 본사 탄소중립기획부장, 군위댐지사장, 전북지역협력단 동부사업센터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12월부터 한강유역협력단장으로 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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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자원공사 이영우 처장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이영우(53·사진) 한강유역협력단장이 본사 기후테크혁신처장으로 영전해 자리를 옮겼다.

이 처장은 그동안 본사 탄소중립기획부장, 군위댐지사장, 전북지역협력단 동부사업센터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12월부터 한강유역협력단장으로 일해왔다. 주경야독해 충남대에서 전자공학 박사 학위와 한남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이 처장이 새로 맡은 수공 그린인프라부문 산하 기후테크혁신처는 △물산업육성 △벤처혁신투자 △스타트업 발굴 육성 △정부창업지원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수공 이영우 처장은 “지난 1년 동안 한강유역협력단장으로 일하며 강원도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었다”면서 “본사로 자리를 옮기지만 맡은 직무에서 물의 고장인 강원도와 계속해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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