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마” 장기용 직진 키스‥‘키스는 괜히 해서!’ 시청률도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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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가 장기용과 안은진의 감정선이 본격적으로 폭발하면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갔다.
1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9회는 전국 6.4%, 수도권 6.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고민 끝에 고다림을 향해 마음을 인정한 공지혁은 "가지마. 보내기 싫어"라며 그를 붙잡았고, 이어진 키스 장면은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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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9회는 전국 6.4%, 수도권 6.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회차에서는 고다림의 비밀을 모두 알게 된 공지혁의 감정 변화가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고민 끝에 고다림을 향해 마음을 인정한 공지혁은 “가지마. 보내기 싫어”라며 그를 붙잡았고, 이어진 키스 장면은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혔다.
앞서 공지혁은 약혼식을 앞두고 고다림이 기혼자도, 아이 엄마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혼란에 빠졌지만 어머니 김인애가 쓰러진 듯 연기한 해프닝까지 겹치며 상황은 더 복잡해졌다. 다음날 출근한 공지혁은 고다림을 마주하고 감정의 거리가 좁혀지는 것을 스스로도 부정하지 못했다.
고다림 또한 공지혁의 변화에 불안함을 느끼던 중, 유하영과 공지혁 사이를 오해하며 마음이 흔들렸다. 결국 비가 내리던 밤, 고다림은 공지혁을 찾아가 제주도에서 사라졌던 이유, 위장 취업을 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 등 숨겨왔던 모든 진실을 털어놨다.
한편 김선우는 고다림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삼각관계의 긴장감을 더했다. 이를 알게 된 공지혁은 고다림이 떠날까 불안에 휩싸였고, 결국 돌아서는 고다림을 붙잡아 진심을 고백하는 데 이르렀다.
9회 엔딩과 함께 본격적인 로맨스가 불붙은 가운데, 세 사람의 감정선이 다음 회차에서 어떻게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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