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전장연 시위에 4호선 혜화역 25분간 무정차 통과
주영재 기자 2025. 12. 11. 09:09

서울교통공사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탑승 시위로 11일 오전 8시 40분부터 9시 5분까지 지하철 4호선이 혜화역을 무정차 통과했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전 8시53분 발송한 안전안내문자에서 “현재 집회시위로 인해 4호선 혜화역(오이도행) 열차 무정차 통과 중이오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전장연은 2026년도 예산안에 장애인 권리 예산이 빠진 채 통과됐다고 항의하고 있다.
주영재 기자 jyj@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장동혁에 “왜 빨간 거 안 매셨어요?” 넥타이 농담…장 대표는 연설 중 퇴장
- “전쟁 난다고 쓰레기 싸들고 갈 건가요” 파는 사람·사는 사람 모두 불행한 ‘쓰봉 사재기’
- 기후부 장관 “종량제 봉투 부족할 일 없다···지금은 원전 불가피, 재생에너지 함께 가야”
- 이란군 “영원한 후회·항복 때까지 전쟁 계속” 트럼프 발언에 강한 항전 의지
-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원유 1800만t···‘환경 재앙’ 경고 수위 높아진다
- 한국 LNG 수입 비중 1위 호주, 천연가스 수출 제한한다···자원 부국 ‘에너지 빗장’ 신호탄
- [팩트체크]트럼프 “이란이 본토 곧 타격” “세계 유가는 미국과 무관” 주장에···외신 “사
- “적이 실수할 땐 방해 마라” 트럼프 뒤 시진핑의 미소···이코노미스트가 분석한 ‘중국 불개
- [속보]이 대통령 “우리 헌법 너무 오래돼…부분적·순차적 개헌, 지금 이 기회에”
- ‘대선 예비후보 명함’ 돌린 김문수…검찰, 벌금 100만원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