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가인부터 플레이브까지…추영우 주연 ‘오세이사’ OST 합류

이승미 기자 2025. 12. 1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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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신시아 주연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이창섭, 레드벨벳 조이, 조권&가인, 테이, 플레이브 등 대한민국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OST로 화제를 모은다.

특히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독보적인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는 실력파 보컬리스트 하동균의 '탈진'을 시작으로 이창섭, 레드벨벳 조이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릴레이 OST 발매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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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추영우·신시아 주연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이창섭, 레드벨벳 조이, 조권&가인, 테이, 플레이브 등 대한민국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OST로 화제를 모은다.

24일 개봉하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특히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독보적인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는 실력파 보컬리스트 하동균의 ‘탈진’을 시작으로 이창섭, 레드벨벳 조이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릴레이 OST 발매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윤하의 원곡을 레드벨벳 조이만의 감성으로 리메이크한 ‘연애조건’부터 발라드 명곡을 재탄생시킨 이창섭의 ‘365일’까지 다양한 장르의 OST를 발매하며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조권&가인, 테이, 플레이브 등의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OST 발매도 앞두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아담 부부’로 사랑받았던 조권, 가인은 영화 OST 녹음을 위해 오랜만에 재결합,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를 다시 한번 가창할 것을 예고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테이의 ‘끝사랑’, 플레이브의 ‘이 밤을 빌려 말해요’ 등 OST 발매를 앞두고 있어 꾸준히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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