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김건희-이준수 카톡 공개, 상황봐서 계속 할 것” [김은지의 뉴스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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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0일 방송 2부 '김은지의 IN터뷰': 뜨거운 정치 현안, 그 분야 최고 선수를 모시고 제대로 짚어봅니다.
■ 주진우 / 그래서 이준수씨가 지난번 검찰 수사에서 입을 다물다가 이번에는 '김건희씨가 역할을 했다, 알고 있었다'는 얘기를 하니까 김건희씨 쪽에서 발끈해서 '추측 가지고 얘기하지 마라, 모른다' 그래서 카카오톡을 공개한 거예요.
■ 김완 / 제가 아까 김건희씨가 '긁혔다'고 표현한 대목이 이런 건데요, 그러니까 저 카카오톡 내용은 지금 얘기한 대로 도이치모터스 주식에 대한 투자 얘기인데 '내연 관계라는 사실을 암시하는 보도에 대해서는 향후 관용을 베풀지 않을 것임을 밝힘'이라는 얘기를 굳이 보도자료에 넣었냐는 거죠.
그런데 계속해서 김건희씨는 '어지럽다', 선택적으로 '기억이 안 난다'면서 특검에 나와서도 계속 증언 거부를 하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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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시사IN 유튜브 〈김은지의 뉴스IN〉(월~목 오후 5시 /https://youtube.com/sisaineditor)
■ 12월10일 방송 2부 ‘김은지의 IN터뷰’: 뜨거운 정치 현안, 그 분야 최고 선수를 모시고 제대로 짚어봅니다.
■ 진행 : 김은지 기자
■ 출연 : 주진우 〈시사IN〉 편집위원, 김완 〈한겨레〉 기자

김완 “김건희, 자신이 주가 조작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 이준수 증언에 ‘긁힌’ 것 같아”
주진우 “취재 결과 김장환과 이배용이 尹 무속 논란 털어주는 대신 대가를 요구했다고 들어”
김완 “김건희의 코바나컨텐츠 후원사였던 희림, 오세훈의 세운 4구역 재개발에서도 등장”
김완 “서울시가 용적률 올려줬지만 다시 공모하지 않고 2등이었던 희림에게 설계 맡겨”
주진우 “희림 대표는 김건희와 함께 건진 법당 드나들던 사이로 알고 있어”
■ 진행자 / 주진우 기자가 이준수씨와 김건희씨 사이에 오간 카카오톡을 공개했죠.
■ 김완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서 이준수씨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죠. 이준수씨가 지난 검찰 수사에서도 기소도 안 되고 처벌에서 빠졌었는데 이제 와서 진술을 막 쏟아냈어요. 예를 들면 도이치모터스 관련해서 김건희씨가 인지하고 있었을 거라는 진술을 하기도 하고요. 이준수씨 증언에 대해 김건희씨가 말하자면 ‘긁힌’ 것 같아요.
■ 주진우 / 그래서 이준수씨가 지난번 검찰 수사에서 입을 다물다가 이번에는 ‘김건희씨가 역할을 했다, 알고 있었다’는 얘기를 하니까 김건희씨 쪽에서 발끈해서 ‘추측 가지고 얘기하지 마라, 모른다’ 그래서 카카오톡을 공개한 거예요.
■ 진행자 / 김씨의 거짓말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 거란 말씀이시죠?
■ 주진우 / 어쨌건 김건희씨가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이준수씨한테 물어봤다, 이 팩트가 하나 나옵니다. 그러니까 김건희씨의 거짓말은 확인되죠. 딱 여기와 관련된 것까지만 카카오톡 내용을 공개했어요. 그리고 저는 넘어가려고 했는데 김건희씨 변호인단에서 보도자료를 냈어요. 너무 웃겨요. 무슨 저와 특검의 커넥션을 밝히라고 하는데 제가 특검이 태업하고 있고 핵심으로 안 가고 있다고 제일 많이 비판하는 사람이고요. ‘주 기자가 특검만 보유하고 있는 수사 자료를 수차례 공개했다’고 하는데 특검이 보유하지 않은 수사 자료도 많이 공개했어요. 저한테 뭘 밝히라고 하는데 카카오톡 메시지가 일부만 생략되었을 뿐이에요. 김건희씨가 본인 지지자들에게 ‘이거 주식 얘기인데 사적인 얘기로 끌고가면서 한 인격을 무너뜨리려고 한다’ 이 얘기를 하고 싶은 것 같은데∙∙∙.

■ 김완 / 제가 아까 김건희씨가 ‘긁혔다’고 표현한 대목이 이런 건데요, 그러니까 저 카카오톡 내용은 지금 얘기한 대로 도이치모터스 주식에 대한 투자 얘기인데 ‘내연 관계라는 사실을 암시하는 보도에 대해서는 향후 관용을 베풀지 않을 것임을 밝힘’이라는 얘기를 굳이 보도자료에 넣었냐는 거죠.
■ 진행자 / 김건희씨 변호인의 보도자료에는 해당 내용뿐만 아니라 첫 문장이 이거예요. ‘도이치모터스 주포로 묘사되고 있는 이준수는 도이치모터스 사건의 공범이 아님을 밝힘’이거든요.
■ 주진우 / 자기가 어떻게 알아요? 그럼 주가 조작을 자기가 총괄해서 아는 거예요?
■ 김완 / 김건희씨가 근거로 삼고 있는 게 윤석열씨가 과거에 했던 거랑 똑같은 화법이에요. ‘문재인 정부에서 그거 탈탈 털지 않았었냐’, 근데 탈탈 안 털었잖아요. 지금 김건희씨도 마찬가지로 ‘과거에 면소 판결을 받았다’, 그리고 만약에 여기가 주포라고 하면 또다른 주포인 이정필씨도 처벌을 받았어야 했는데 이정필씨도 처벌을 안 받았다고 얘기하는 논리 구조잖아요. 그때 검찰이 수사를 제대로 안 했으니까 그렇게 된 건데 여기서 논점 이탈이 벌어지는 거죠.
■ 진행자 / 그럼 주진우 기자는 상황 봐서 가지고 있는 걸 더 공개하실 수 있는 건가요?
■ 주진우 / 좀 협박한다고 해서 ‘아이고 무서워요, 잘못했어요’ 그럴 사람은 아니잖아요. 상황 봐서 계속해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김건희씨가 공인이니까 사생활은 존중돼야 된다고 봅니다. 근데 사생활이 아니고 검증할 부분이 아주 많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특검이 검증해야 될 부분이 매우 많은데, 안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언론이 먼저 길을 잡는 것이 언론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내란에서 김건희씨가 어떤 역할을 했고 국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저 사람들은 어떤 도움을 받았고 어찌 움직였는지에 대해서는 계속 보도를 해야죠. 지금 보세요. 김건희씨와 관련돼서 반짝이는 것(보석)들은 나와 있는데 돈이 안 나왔어요. 진짜 크고 중요한 부분은 나오지도 않았어요. 진짜 크고 중요한 회사는 나오지도 않았어요.

■ 진행자 / 김건희씨가 15년형을 구형 받고 헛웃음을 쳤다고 하죠.
■ 주진우 / 본인은 집행유예로 나올 것으로 생각하나 봐요. 그것도 어떤 역술인의 얘기를 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어디 망상 속에서 살고 있어요.
■ 진행자 / 김씨가 구치소 생활은 잘하고 있다고 지난 방송에서 전해주셨죠.
■ 주진우 / 대통령 주치의였던 주치의나 자문의 중 한 사람한테 연락을 했죠. 건강 어떠냐고 물어봤어요. ‘김건희씨가 구치소에 가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밥을 먹어서 아주 건강해졌다, 건강해져서 그때보다는 살도 붙고 건강에는 걱정이 없다’, 거기까지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김건희씨는 ‘어지럽다’, 선택적으로 ‘기억이 안 난다’면서 특검에 나와서도 계속 증언 거부를 하고 갔어요. 하나 이야기하고 갔는데 저는 또 그 부분을 주목해서 봤거든요. 조사를 시작하면 먼저 ‘남편은 누구입니까?’ 같은 가족 관계를 물어보고 하잖아요. ‘종교는 무엇입니까?’ 이렇게 물었더니 김건희씨가 ‘기독교입니다’라고 대답해요. 너무 놀랐어요. 그 분이 절대 그럴 분이 아니에요. 근데 윤석열씨도 하나님 얘기하고 성경 읽는다고 기독교 얘기해서 너무 놀라워요. 그분들 그러실 분이 아니었어요.
■ 진행자 / 오늘(12월10일) 나온 〈한겨레〉 보도를 보니까 결국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김건희씨를 알게 된 계기가 김장환 목사라는 거잖아요.
■ 주진우 / 제 취재에 따르면, 윤석열씨가 손바닥에 ‘임금 왕(王)’를 쓰고 무속 논란이 있을 때 김장환 목사와 이배용 전 위원장 등이 나서서 무속 논란을 털어줍니다. 털어주면서 손을 계속 벌리기 시작했다는 정황이 많아요. 계속해서 인사 청탁하고, 자리 보고, 사람 심고, 뭔가를 얻고 그랬다고 알고 있습니다.
■ 김완 / 그리고 김장환 목사는 기독교계 원로인데 MB(이명박 전 대통령)랑 또 각별한 사이라서 윤석열 정부 초기에 MB계가 대거 들어갔었잖아요. 무속 논란에 기독교 외피를 씌워서 물타기해 넘어가려 한다는 얘기들이 그때 초반에도 많이 있었죠.
■ 진행자 / 김완 기자의 특종 이야기로 넘어가야 할 것 같은데, 서울시 종로 개발 관련된 논란에도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등장해요. 희림은 김건희씨와 관련되어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업체이지 않습니까?
■ 김완 / 희림은 21그램이랑 구별해야 해요. 희림은 큰 회사이긴 합니다. 설계에서 ‘빅 파이브’라고 불리는 회사 중 하나예요. 이게 스토리가 깁니다만, 1억 원 이상 되는 건축물은 반드시 공모나 입찰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2017년도에 국제 공모를 해서 ‘케이캅’이라는 네덜란드 업체가 1등을 했어요. 그래서 여기가 마스터 플랜 설계를 맡습니다. 그리고 희림이 중간 단계 설계와 실시 설계를 맡았는데 오세훈 시장이 2023년도에 용적률을 두 배 올리잖아요. 그러면서 1등을 했던 케이캅한테 ‘계획이 변경됐으니까 너희랑은 계약을 끝내야겠다’ 통보를 하고 계약 해지를 합니다. 그러면 상식적으로 볼 때 다시 공모를 해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희림이 원래 설계단에 들어와 있지 않았냐, 그러니까 희림이 이걸 맡아라’ 이렇게 된 거예요. 근데 희림은 2004년부터 이어진 세운 4구역 관련 설계에서 한 번도 마스터 플랜 설계를 맡은 적이 없습니다. 여기는 늘 중간 설계랑 실시 설계만 맡아왔어요. 그러니까 사실 처음 맡은 거예요. 근데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이 계약이 원래 설계 비용이 320억 원 대 정도 됐는데 520억 원 대로 늘어납니다. 그리고 국제 공모에서 1등을 했던 케이캅이 설계비로 44억 원을 받았어요. 근데 희림은 160억 원대를 받아요. 그러니까 희림은 한 번도 마스터 플랜 설계를 해본 적이 없는데 이걸 맡기면서 불과 7~8년 전 계약했던 금액의 몇 배를 올려주는 계약을 하는 거죠. 이 과정을 수의로 진행을 한 건데요. 취재하면서 저는 ‘이렇게 큰 금액들이 수의로 나가는구나’ 굉장히 놀랐어요. 근데 저희가 케이캅도 취재를 했는데 그 업체가 SH에 공문을 보냅니다. ‘너네 설계 목적이 변경되는 거면 변경되는 설계를 우리가 다시 할게’라고 공문을 보냈는데 SH가 이 공문에는 답변을 하지 않고 공문을 접수한 그 주에 바로 희림과 계약을 해버립니다. 문재인 정부 때 후반 3년 동안 희림이 관급 공사를 받은 게 한 500억 원대 돼요. 근데 윤석열 정부 2년 동안 한 1800억 원 대를 합니다. 설계 시장이 정해져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한 업체가 이렇게까지 질주를 합니다. 누군가 위에서 ‘야, 전국 검찰청과 사법시설 싹 리모델링해, 그리고 이거 어떤 업체 줘’ 이렇게 오더가 내려온 게 아니라면 어떻게 희림이 그 공사를 다 따내는지 의문이죠.

■ 진행자 / 희림은 윤석열 정부에서 어떻게 그렇게 활약할 수 있었을까요?
■ 주진우 / 희림은 건설 회사로는 굉장히 이름 난 회사인데 코바나컨텐츠의 메인 스폰서 회사라고 보면 됩니다. 취재한 내용을 말씀드리면, 희림하고 김건희씨하고 더 가까워진 건 건진법사 법당에서죠. 많은 사람이 드나드는데 나중에는 권재진 전 법무부 장관, 이현동 전 국세청장 그리고 국정원의 매우 높은 단장 등이 드나들면서 거기가 권력의 사랑방, MB계의 사랑방이 됩니다. 그런데 그때 김건희씨가 건진법사 법당을 드나들어요. 제가 알기로, 그때 같이 다녔던 사람이 희림 대표입니다.
■ 김완 / 건진법사 기소 내용 중에 뭐가 있냐면 희림이 국가 공모 사업을 청탁해서 그 대가를 줬다는 게 있어요. 그게 2024년 5월에서 7월 사이에요. 그리고 희림이 또 세무 조사와 관련된 큰 민원이 생겨요. 그것도 건진법사가 해결해 주죠. 건진법사의 뒤에 등장하는 인물이 누구냐면 전 국세청장이었던 이현동씨고, 이 이현동씨는 또 건진법사가 충주에 만들었던 연민복지재단에 출연금을 내잖아요. 그래서 건진법사가 세무 문제에 굉장히 강했다는 거예요. 기업 대관들이 세금 관련돼서 해결을 하려면 건진법사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있었을 정도라니까요.
■ 진행자 / 희림 쪽 반론은 없습니까?
■ 김완 / 희림은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주민 대표자 회의에서 용적률 상향 때문에 설계단 변경을 요구했다는 거예요. 주민 대표자 회의가 누굽니까? 한호건설이에요. 흐름이 어떻게 되는 거냐면 한호건설이 세운 4구역에 2022년 말부터 2023년 초까지 쫙 등기 작업을 완료합니다. 그래서 개발 이익의 30%를 가져가는 주민 대표자가 되는 거죠. 대표가 되자마자 2023년 3월 달에 뭘 SH에 뭘 요구하냐면 용적률 좀 올리자고 해요. SH가 원래대로라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무슨 말씀이세요? 관리처분계획인가 다 난 건데 왜 이러시는 거예요?’ 이렇게 돌려보내야 돼요. 근데 SH가 ‘해봅시다’ 해요. 그러고 나서 종로구청에 그 건을 접수해서 논의가 시작됩니다. 근데 빨리 이 건물을 짓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희림이 들어간 거거든요. 희림도 그걸 인정합니다. 그러니까 공모하고 이러면 시간 걸리니까 우리가 그냥 주민 대표자의 요구를 받게 됐다는 거죠. 그러면 이 얘기는 뭐가 되는 겁니까? 특정한 개발 이익 몰아받는 사람이 건물 높이는 작업을 하고 ‘이 작업이 수월하게 돼야 되니까 이 업체랑 하자’ 이렇게까지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업체가 선택된 이유가 있겠죠. 예를 들면 이 업체가 건물을 맵시 있게 잘 설계하는 업체여서가 아니라 용적률을 올리는, 어찌 보면 불가능한 상황을 가능하게 만들어야 되는데 그러려면 이 설계를 누가 맡아야 되는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겠죠. 그리고 서울시 입장에서도 계획 변경이니까 이거 공모해야 될 것 같은데 이 업체가 설계를 하는 조건이면 해볼 수 있겠다고 생각한 근거가 있을 거잖아요. 이게 사실 핵심인 거죠.

■ 진행자 / 서울시 반론도 이야기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 김완 / 희림이 2004년도 첫 번째 공모 때 2등이 됐어요. 1등 한 업체는 미국 업체의 컨소시엄이었는데 이 업체가 설계를 맡고 진행을 하고 그때도 희림이 중간 설계와 실시 설계에 들어가요. 근데 이 업체가 공사가 너무 지연되니까 ‘우리 안 할래’ 이렇게 돼요. 그러니까 서울시에서 ‘그때 2등 했던 희림이 승계를 하라’고 해서 희림이 그걸 가져요. 그래서 서울시가 주장하는 설계권이 희림에게 있다는 거예요. 서울시는 ‘그 권리로 이것도 맡긴 거다’ 이렇게 설명하는데, 변경을 할 때 공모를 다시 했어야죠. 서울시가 계속 같은 해명 자료를 내는데 서울시가 행정을 하는 곳 아닙니까? 특혜 의혹이 제기되면 특혜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확인하고 행정 절차를 바로잡는 게 시의 역할이죠.
■ 진행자 / 방금 나온 소식인데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 대해서 특검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고 합니다.
■ 주진우 / 윤영호 전 본부장이 특검에 많은 얘기를 해서 어느 정도 감안해 구형을 했는데, 징역 4년을 구형한다는 뜻은 구속시키지 말아달라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사실 통일교와 관련돼서 특검이 10분의 1도 못했어요. 지금 나온 건 빙산의 일각인데 진짜 핵심으로 가야 됩니다.
*기사 인용 시 〈시사IN〉 ‘김은지의 뉴스IN’으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제작진
프로듀서: 최한솔·김세욱·이한울 PD, 윤서영 인턴PD
진행: 김은지 기자
출연 : 주진우 〈시사IN〉 편집위원, 김완 〈한겨레〉 기자
나경희 기자 didi@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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