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선예, 화장기 없어도 이 정도라니…겨울 거리 밝힌 '레전드 미소'
한소희 기자 2025. 12. 11. 07:32
한적한 도로 위 산책 중 포착…꾸밈없는 모습에도 '아이돌 아우라'
블랙 코트·머플러 차림에도 여전한 미모, 팬들 "미소만 봐도 힐링"
선예가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 선예 인스타그램
선예가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 선예 인스타그램
선예가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 선예 인스타그램
블랙 코트·머플러 차림에도 여전한 미모, 팬들 "미소만 봐도 힐링"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선예가 겨울에 성큼 다가온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선예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개의 하트와 낙엽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붉게 물든 가로수가 늘어선 한적한 도로 위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며 미소 짓고 있는 선예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선예는 흰색 조거 팬츠에 블랙 롱 코트를 매치하고, 두툼한 머플러를 두른 채 편안한 겨울 산책룩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머리와 내추럴한 웨이브 스타일은 꾸미지 않은 듯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지은 선예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여유롭고 차분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인상을 남겼다.
오랜만에 공개된 자연스러운 선예의 일상에 팬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미소만 봐도 힐링된다", "건강해 보여서 좋다" 등 응원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최근 선예는 가족 중심의 일상과 근황을 주로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겨울 산책 사진 역시 소박하지만 따뜻한 현재의 삶을 전하며, 변함없는 선예의 미소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한편, 선예는 절친 조권과 함께 지난 11월 29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린 '선예 & 조권 RE:UNITED Concert'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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