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소방영웅’ 퇴직 소방관 4인 특별한 송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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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영웅 4인을 위한 특별한 송별회가 열렸다.
홍천소방서(서장 이강우)는 10일 소방서 회의실에서 30여 년간 소방공무원 근무를 마치고 1월부터 퇴직 준비교육에 임하는 김용준 현장대응단장, 권혁인 양덕원119안전센터장, 고영일 홍천119안전센터 팀장, 최윤식 팔봉119안전센터 팀장의 특별한 송별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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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영웅 4인을 위한 특별한 송별회가 열렸다.
홍천소방서(서장 이강우)는 10일 소방서 회의실에서 30여 년간 소방공무원 근무를 마치고 1월부터 퇴직 준비교육에 임하는 김용준 현장대응단장, 권혁인 양덕원119안전센터장, 고영일 홍천119안전센터 팀장, 최윤식 팔봉119안전센터 팀장의 특별한 송별회를 가졌다.
김용준 현장대응단장은 2023년 대통령 표창, 권혁인 양덕원119안전센터장은 2023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고영일 홍천119안전센터 팀장은 2005년 국무총리 표창, 최윤식 팔봉119안전센터 팀장은 1990년 10월 임용돼 춘천·홍천 등에서 근무하는 등 특별한 송별회 주인공들은 베테랑 소방관들이다.
행사는 퇴직자들의 30여 년 소방 생활을 담은 추억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으며 마지막 근무부서에서 함께했던 후배들의 응원 영상, 송별 주인공들의 소회를 담은 즉석 토크쇼가 이어졌다.
행사 마지막에는 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 전체가 퇴직 선배들에게 단체 경례로 경의를 표하고 석별의 아쉬움을 전했다.
이강우 홍천소방서장은 “위험한 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신 네 분의 선배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의 토크쇼가 후배들에게는 살아 있는 현장 교본이 되고, 퇴직 선배님들께는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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