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모나이즈’ 대관령 음악제 대미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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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음악제의 기획공연 4색 콘서트의 마지막 공연 '하모나이즈'가 11일 오후 7시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대관령음악제는 현대음악과 재즈, 무용 등을 선보이며 '색다른' 무대를 강원 곳곳에서 펼쳐왔다.
독창적인 보컬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하모나이즈'는 영화음악, 겨울을 소재로 한 대중가요, 크리스마스 캐럴 등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합창 공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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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음악제의 기획공연 4색 콘서트의 마지막 공연 ‘하모나이즈’가 11일 오후 7시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대관령음악제는 현대음악과 재즈, 무용 등을 선보이며 ‘색다른’ 무대를 강원 곳곳에서 펼쳐왔다.
10월 30일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열린 ‘첼로가야금’과 ‘반도’의 무대는 전통에 기반한 현대 음악의 확장성을 보여줬으며, 지난달 7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피아노 앙상블 ‘프랑크 듀프리 트리오’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재즈의 매력을 알렸다.
지난달 8일 삼척문화예술회관을 찾은 ‘바라로프트’는 무용과 스트리트댄스의 경계를 허무는 공연으로 지역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독창적인 보컬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하모나이즈’는 영화음악, 겨울을 소재로 한 대중가요, 크리스마스 캐럴 등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합창 공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다채로운 편곡과 드라미탁한 무대 연출을 통해 팝송과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다룬다.
하모나이즈는 ‘퀸 메들리’로 공연의 문을 연다. 언제나 무대에서 열창했던 퀸처럼 하모나이즈는 열정이 가득한 무대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이어 영화 ‘사랑은 비를 타고’의 수록곡 영화 ‘미녀의 야수’ 중중 ‘뷰티 앤 더 비스트’ 등을 선보인다. 또 영화 ‘겨울왕국’의 ‘렛 잇 고’와 박효신의 ‘눈의 꽃’, 영화 ‘렌트’ 중 ‘시즌즈 오브 러브’는 겨울의 설렘과 연말의 마무리를 느끼기 충분한 선곡이다.
하모나이즈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선보이며 ‘라스트 크리스마스’와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를 선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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