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허성태가 말하는 박보검 인성

이기은 기자 2025. 12. 1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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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 박보검 미담을 폭발 시켰다.

허성태는 이날 박보검과 작품을 함께 하면서 그의 실체(?)를 폭로한다고 전했다.

허성태는 "제가 갖고 싶었던 옷 같은 거 그냥 무심하게 말한 적이 있는데, 기억해놨다가 생일에 선물해주고 그러더라"라며 "제가 형이라고 밥값 계산하려고 하면 '형, 더치페이 해야 오래 간다'라고 말해주기도 하더라. 그 친구는 정말.."이라며 박보검을 향한 무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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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허성태, 박보검 미담을 폭발 시켰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허성태 토크가 공개됐다.

허성태는 이날 박보검과 작품을 함께 하면서 그의 실체(?)를 폭로한다고 전했다. 박보검은 평소 동료나 선후배들을 잘 챙기기로 유명하다고.

허성태는 “제가 갖고 싶었던 옷 같은 거 그냥 무심하게 말한 적이 있는데, 기억해놨다가 생일에 선물해주고 그러더라”라며 “제가 형이라고 밥값 계산하려고 하면 ‘형, 더치페이 해야 오래 간다’라고 말해주기도 하더라. 그 친구는 정말..”이라며 박보검을 향한 무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심지어 박보검처럼 살기 챌린지 중이라고. 그는 건강하게 사는 박보검을 언급하며, 금연에도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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