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연하남 영식 “오늘 순자와 데이트했으면 결혼식장 잡아”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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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식이 순자에게 진심이었지만 마음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12월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영철과 영식이 고독정식을 먹었다.
영철과 영식이 고독정식을 먹는 모습에 데프콘이 "삼촌과 조카 같다"고 말했고, 영식은 "오늘 순자와 데이트 나갔으면 식장 잡는다"며 순자에게 진심이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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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영식이 순자에게 진심이었지만 마음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12월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영철과 영식이 고독정식을 먹었다.
영철과 영식이 고독정식을 먹는 모습에 데프콘이 “삼촌과 조카 같다”고 말했고, 영식은 “오늘 순자와 데이트 나갔으면 식장 잡는다”며 순자에게 진심이었다고 털어놨다. 영철은 “나도 좋으면 결혼식 어디서 하나 그런다”며 공감했고, 영식은 “내일은 데이트를 하더라도 오늘 날 선택하지 않았는데, 삐짐과 거리감이 있을 것 같다”고 토로했다.
영철은 “나는 술 먹으면서 많이 본다. 꼭 나와 이야기해야 아는 게 아니다. 일대일을 해야 알 수 있냐. 좋은 사람이면 느껴진다. 여기 나올 때 많은 고민을 했다. 두 가지를 고민했다. 예쁜 모습으로 나와야 하나. 다른 사람들이 봐도 좋은 사람으로 보이게 행동할 수는 있다. 나대로 정확하게 해야지 맞는 게 아닌가.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지만 결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대화 자체도 삼촌과 조카 같다”고 말했고 영식은 “저는 마지막에 나갈 때 잘 되든 안 되든 후회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영철도 “나랑 그런 부분은 생각이 비슷하다. 끝까지 잘해보자”며 영식과 뜻을 같이 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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