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초읽기?" AOA 출신 지민, 파격적 비주얼 공개…'차곡차곡 준비중'
지하철 셀카·스튜디오 인증까지 공개…"이제 진짜 나오는 거죠?" 반응 쏟아져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AOA 출신 가수 지민이 음악 작업부터 소소한 일상까지 근황을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지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12월 차곡 차곡 준비중"이라는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차곡차곡 준비 중'이라는 메시지는 신곡 작업을 암시하는 듯한 뉘앙스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실 작업 현장이 담겨 있다. 'RECORDING ROOM'이라고 적힌 스튜디오 유리창 너머로 장비 앞에 앉아 있는 지민과 주변 스태프들의 모습이 포착돼 실제 음원 작업이 진행 중임을 짐작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지하철 역사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네이비 컬러의 볼캡에 헤드폰을 착용하고, 핑크빛 캐릭터 패턴이 가득한 백팩을 멘 채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와 어그 부츠를 매치한 꾸밈없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특유의 개성이 묻어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개된 음식 사진에서는 지민이 야외 포장마차에서 떡볶이를 즐기는 모습도 담겼다.
특히 녹음실, 이동 중 셀카, 소소한 식사 장면까지 함께 공개되며 이를 본 팬들은 "컴백 신호 맞죠?", "새 노래 기다리고 있어요", "이제 진짜 나온다", "차곡차곡이라니 너무 설렌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민은 AOA 활동 당시 불거졌던 논란으로 2020년 팀을 탈퇴한 이후 긴 공백기를 가졌으며, 2022년 JTBC 예능 '두 번째 세계'를 통해 공식적으로 복귀해 다시 대중과 소통을 시작했다. 이후 꾸준히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온 가운데, 이번 게시물을 통해 음악 활동 재개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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