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심형탁, 子 하루 300일 혼밥에 "천천히 자랐으면"
백아영 2025. 12. 10. 23: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생후 300일을 축하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300일을 축하하면서도 부모로서 하루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심형탁은 "아들이 300일이 된 후 가장 큰 변화는 자꾸 서려고 하는 거다. 눕혀놓는 걸 싫어한다"고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생후 300일을 축하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300일을 축하하면서도 부모로서 하루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심형탁은 "아들이 300일이 된 후 가장 큰 변화는 자꾸 서려고 하는 거다. 눕혀놓는 걸 싫어한다"고 했다.
심형탁은 "하루가 빨리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천천히 자랐으면 좋겠다. 오히려 조금 늦게 컸으면 싶을 때도 있다"고 하며 "하루와 함께한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조금만 천천히 흘러갔으면 좋겠다. 소중한 순간들을 오래 간직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랄랄은 "아이를 보면 빨리 컸으면 싶다가도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고 공감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심형탁子 하루, 무아지경 드럼 연주…코러스는 '옹알이'로(슈돌)
- 심형탁子 하루, 벌써 혼자서 파스타 먹네…더 귀여워진 근황(슈돌)
- '슈돌' 카라 강지영, 사촌 언니 김윤지 육아 지원 "어려서부터 각별"
- 김준호 "子 정우, 펜싱하고 싶다고…안 시킬 수도 없고" (슈돌)
- '슈돌' 랄랄, 김종민 한정 오은영?! "멋진 아빠 될 것 같아"
- 심형탁, 子 하루 광고 모델 발탁에 "1세 되기 전에" '감격' (슈돌)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
- [단독] '열일' 지드래곤, 생애 첫 솔로 팬미팅 연다(종합)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