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K리그2 대구 김주공-우주성-박대훈-장성원, 시즌 마친 12월에 무더기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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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2부) 대구FC 김주공, 우주성, 박대훈, 장성원이 올 연말 잇달아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출발을 맞이한다.
먼저 지난 여름 대구로 이적해 공격진에 활력을 더했던 공격수 김주공이 14일(일) 오후 4시 30분, 서울에서 신부 안해리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어서, 2018년 대구에서 데뷔한 원클럽맨 수비수 장성원은 21일(일) 오후 3시 20분, 웨딩시그니처 4층 아너스홀에서 신부 권연아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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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2부) 대구FC 김주공, 우주성, 박대훈, 장성원이 올 연말 잇달아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출발을 맞이한다.
먼저 지난 여름 대구로 이적해 공격진에 활력을 더했던 공격수 김주공이 14일(일) 오후 4시 30분, 서울에서 신부 안해리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사랑을 이어왔으며, 결혼을 통해 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다.

수비수 우주성은 20일(토) 오후 5시 30분 엘리에나호텔 5층 컨벤션홀에서 신부 정미호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사랑을 키워왔으며, 결혼을 통해 새로운 인생의 챕터를 열게 되었다.
공격수 박대훈은 21일(일) 오후 1시 20분 대구에서 신부 윤혜린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장기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서로의 믿음과 애정으로 아름다운 가정을 꾸릴 예정이다.

이어서, 2018년 대구에서 데뷔한 원클럽맨 수비수 장성원은 21일(일) 오후 3시 20분, 웨딩시그니처 4층 아너스홀에서 신부 권연아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평소 성실한 태도로 팀 내에서 신뢰를 받는 장성원은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도 새로운 책임을 다할 준비를 마쳤다.
김주공, 우주성, 박대훈, 장성원 네 선수는 결혼식 후 짧은 휴식을 취한 뒤 다가오는 2026시즌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계획이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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