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윤아정, 박서연에 장신영 정체 폭로 "이루다 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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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정이 장신영의 정체를 폭로했다.
10일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민경채(윤아정 분)가 민세리(박서연 분)에게 백설희(장신영 분)이 민 씨 집안에 복수하기 위해 접근했다고 폭로했다.
앞서 민경채는 백설희가 민세리 뿐 아니라 백미소(이루다 분) 또한 딸로 인정하라고 하자 이를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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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정이 장신영의 정체를 폭로했다.



10일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민경채(윤아정 분)가 민세리(박서연 분)에게 백설희(장신영 분)이 민 씨 집안에 복수하기 위해 접근했다고 폭로했다.
앞서 민경채는 백설희가 민세리 뿐 아니라 백미소(이루다 분) 또한 딸로 인정하라고 하자 이를 부정했다. 이 과정에서 백설희는 돌에 머리를 부딪히며 쓰러졌고, 민경채는 의식을 잃은 백설희를 뒤로하고 도망쳤다.
민경채는 공실장(전영미 분)에게 "걔가 날 완전 빼닮았다고 한다. 세리가 나를 안 닮아서 속상했는데 걔는 나랑 붕어빵이래. 내가 걔 엄마면 안 된다. 세상에 어ㄸ너 엄마가 자기 딸을 죽게 만드냐"고 소리쳤고, 공실장은 민세리를 지킬 생각만 하라고 했다.
공실장의 조언대로 민세리를 지키겠다고 다짐한 민경채는 스텔라 장(이칸희 분)의 호텔에서 민세리를 데려왔다. 민경채는 "그 여자가 왜 우리 집에 들어왔는지 아냐. 복수하려고 온 것"이라고 하며 "4년 전 그 폭행 사고, 내가 증인들까지 매수했다. 네가 피해자고 걔가 가해자라고 조작했다. 걔 이름이 미소다. 루시아가 미소 엄마"라고 폭로하며 "내가 다 막아주겠다. 4년 전처럼, 이젠 언니가 아닌 엄마로 해결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MBC '태양을 삼킨 여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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