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제시 린가드, 고별전서 선제골 작렬 [ACLE]

이재호 기자 2025. 12. 1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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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의 제시 린가드가 고별전에서 득점했다.

FC서울은 1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매치데이6 멜버른 시티(호주)와의 홈경기에서 전반전을 1-0으로 앞선채 마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해 잉글랜드 국가대표 등을 지낸 린가드는 2024시즌을 앞두고 깜짝 FC서울행을 택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전반전까지 서울은 멜버른에 1-0으로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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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FC서울의 제시 린가드가 고별전에서 득점했다.

ⓒ연합뉴스

FC서울은 1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매치데이6 멜버른 시티(호주)와의 홈경기에서 전반전을 1-0으로 앞선채 마쳤다.

경기전 이 경기를 끝으로 2년간의 한국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밝힌 제시 린가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해 잉글랜드 국가대표 등을 지낸 린가드는 2024시즌을 앞두고 깜짝 FC서울행을 택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2년간 한국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떠나게 된 린가드의 고별전. 이날 경기도 주장 완장을 달고 선발로 나온 린가드는 전반 31분 오른쪽에서 최준의 낮은 크로스를 박스 안 정면으로 달려간 린가드는 침착하게 왼발 대각선 슈팅을 해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전반전까지 서울은 멜버른에 1-0으로 앞서있다.

ⓒ연합뉴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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