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영화대상 남녀 주연상에 ‘설경구·이혜영’
KBS 2025. 12. 10. 19:39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좀비딸'이 최우수 작품상을, 이 영화를 연출한 필감성 감독이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남녀 주연상은 영화 '보통의 가족'의 설경구와 '파과'의 이혜영 배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아시아 영화 작품상은 라하트 카즈미 감독의 필리핀 영화 '러브 인 베트남'에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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