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45세에도 이 라인? 데뷔 28년차 ‘영원한 뼈말라’ 증명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2. 10. 19: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E.S 바다가 데뷔 28년 차에도 '영원한 뼈말라' 수식어를 증명했다.

45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실루엣과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로 레드카펫 현장을 단숨에 장악했다.

이날 레드카펫에 등장한 바다(45)는 특유의 슬림한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올화이트 롱드레스를 선택했다.

특히 어깨와 쇄골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난 드레스 실루엣은 '164cm 뼈말라 바다'라는 별명을 다시 떠올리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E.S 바다가 데뷔 28년 차에도 ‘영원한 뼈말라’ 수식어를 증명했다. 45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실루엣과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로 레드카펫 현장을 단숨에 장악했다.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렸다. 올해 시상식은 2024년 8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극장과 OTT를 통해 공개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날 레드카펫에 등장한 바다(45)는 특유의 슬림한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올화이트 롱드레스를 선택했다. 목선에는 플라워 장식 하이넥을 더해 클래식한 이미지를 부각했고, 부드럽게 흐르는 다크 브라운 웨이브 헤어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우아하게 만들었다.

S.E.S 바다가 데뷔 28년 차에도 ‘영원한 뼈말라’ 수식어를 증명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어깨와 쇄골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난 드레스 실루엣은 ‘164cm 뼈말라 바다’라는 별명을 다시 떠올리게 했다. 데뷔 초부터 다져온 탄탄한 몸 관리와 특유의 시원한 분위기가 여전히 유효함을 증명한 순간이었다.

카메라를 향해 하트 포즈와 손인사를 건네는 바다의 표정에서는 안정감과 여유가 묻어났다. 28년 차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서의 자신감이 고스란히 배어 있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