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링턴 스퀘어 과천’ 15일 청약] 과천정보타운역 단지내 지하 연결… 고강도 부동산규제속 ‘연말 최대어’

경인일보 2025. 12. 1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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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타 내 중심부 위치 편의성
국민평형 중심 합리적 분양가

‘해링턴 스퀘어 과천’ 투시도. /효성중공업 제공

과천 지식정보타운의 중심에 조성되는 ‘해링턴 스퀘어 과천’이 12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부동산 시장에서 최상급 입지로 손꼽히는 과천에서도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게 될 해링턴 스퀘어 과천은 특히, 부동산 규제에서도 자유로워 올 연말 분양시장에 돌풍을 몰고 올 ‘최대어’로 꼽힌다.

과천지식정보타운 상업5블록에 위치하며 총 359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76㎡A 108실 ▲84㎡A 54실 ▲84㎡B 27실 ▲90㎡A 81실 ▲90㎡B 54실 ▲90㎡C 27실 ▲108~125㎡(펜트하우스) 8실로 마련됐다. 가장 주거 만족도와 인기가 높은 국민평형을 중심으로 중대형 타입까지 실속있는 구성이다.

최대 장점은 뛰어난 입지와 합리적인 분양가다. 과천 지식정보타운을 관통하는 과천대로와 접하고, 오는 2027년초 개통되는 지하철 4호선 과천정보타운역과는 단지 내 지하보도로 직접 연결된다. 지정타 내에서도 중심부에 위치해 인근 상업시설과 업무시설, 공공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4호선 1정거장 거리인 정부과천청사역과 인덕원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을 비롯해 위례과천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등이 연결 예정이어서 미래 교통호재도 기대된다.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는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란 평가다. 과천지역은 최근 전용면적 84㎡ 기준 30억원에 육박하는 시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정부의 강력한 규제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규제 반사이익’도 기대된다. 서울과 과천 일대는 최근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이 집중되면서 진입 장벽이 높아진 상황이다. 반면, 해링턴 스퀘어 과천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보증을 통해 저금리로 분양가의 60% 중도금대출이 가능하며 각종 규제에서 자유롭고 실거주 의무도 적용 받지 않는다.

시공은 효성중공업이 맡았고, 견본주택은 안양시 비산동 일원에 위치한다. 입주는 오는 2029년 10월 예정이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15일 진행된다. 청약 신청금은 300만원이며 청약 통장과 무관하게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청약신청은 1인당 1실(건)만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18일, 계약은 19일 예정이다.

/과천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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