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故 정희철 양평 단월면장이 남긴 일기 [포토뉴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故 정희철 면장은 살아생전 자필로 작성한 21장의 유서를 남겼고 경기일보는 이를 단독 입수·확인했다.
고인은 유서를 통해 괴로운 심경을 토로하고 특정 수사관의 이름을 언급하며 회유와 협박을 했다고 썼다.
아울러 수사관이 양평공흥지구 개발부담금 특혜의혹과 관련해 수사 타깃이 당시 군수였던 김선교 현 국회의원이라고 했다는 주장도 남겼다.
경기일보는 단독 입수한 유서 중 일부를 공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故 정희철 면장은 살아생전 자필로 작성한 21장의 유서를 남겼고 경기일보는 이를 단독 입수·확인했다.
고인은 유서를 통해 괴로운 심경을 토로하고 특정 수사관의 이름을 언급하며 회유와 협박을 했다고 썼다.
아울러 수사관이 양평공흥지구 개발부담금 특혜의혹과 관련해 수사 타깃이 당시 군수였던 김선교 현 국회의원이라고 했다는 주장도 남겼다.
경기일보는 단독 입수한 유서 중 일부를 공개한다. 고인의 명예와 가족과 관련된 내용, 개인 정보 등을 제외했다.
● 관련기사 :
[단독] 공흥지구 특검 조사받던 양평군 공무원 자택서 사망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010580052
[단독] 양평군 특검조사 후 숨진 故단월면장, 공무상 재해 인정되나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210580205
[단독] “허위자백 강요”...특검 조사 후 숨진 故 단월면장 유서 파장 예고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210580476
[단독] 故 양평 단월면장의 마지막 심경...“난 모든 걸 잃었다”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210580516
황선주 기자 hsj@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평택 술집서 미군 여성, 당구대 위 춤추다 '쾅'…병원 긴급 이송
- [단독] 의왕의 한 고교서 아드레날린 마신 학생들 응급실 이송
- 이성배 전 아나운서, 경기도지사 도전 “보수 위기 외면 못해”
- 조국 “평택‘군’에서” 실수에…유의동 “평택시 된 지가 언젠데”
- 한동훈, “조작은 무슨 조작”…쌍방울 부회장 증언에 민주당 맹비난
- 술 취해 길에 앉은 여성을 사무실로 데려간 30대...경찰, 긴급체포
- 경기남부 첫 ‘염소경매’… 판매자도 구매자도 “너무 싼데”
- 트럼프 “내가 호르무즈 해협 영구 개방… 중국도 매우 기뻐해”
- 여객기서 승객 폭행한 20대女...검찰 송치
- ‘인천공항 변기 고의 막음 의혹’…공항 노동자 1명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