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인도, 중형SUV 강자 '셀토스 2026형' 공개…타타, 시에라 등과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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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인도 법인이 10일(현지시간) 2026년형 셀토스를 시장에 공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이 모델은 2019년 처음 인도 시장에 출시돼 기아를 국내 승용차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게 한 인기 중형 SUV의 2세대 버전이다.
인도 시장에서 중형 SUV는 가장 경쟁이 치열한 세그먼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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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델리(인도)=프라갸 아와사티 통신원】기아 인도 법인이 10일(현지시간) 2026년형 셀토스를 시장에 공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이 모델은 2019년 처음 인도 시장에 출시돼 기아를 국내 승용차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게 한 인기 중형 SUV의 2세대 버전이다.
새로운 셀토스는 여러 세그먼트 최초 및 최고 사양을 제공하는 기아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편의 사양을 대폭 향상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출시된 2026 셀토스는 타타 시에라, 현대 크레타, 마루티 스즈키 그랜드 비타라·빅토리스, 토요타 어반 크루저 하이라이더, 마힌드라 타르 록스, 타타 커브, 혼다 일리베이트, 스코다 쿠샥, 폭스바겐 타이군, MG 아스토르 등과 경쟁하게 된다.
인도 시장에서 중형 SUV는 가장 경쟁이 치열한 세그먼트 중 하나다. 올해 기준 이 세그먼트의 도매 판매량은 60만9516대였으며, 이 중 셀토스는 7만2618대를 기록했다.
신형 셀토스는 외관이 크게 달라졌다. 전면부는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됐으며, 기아 디지털 타이거 페이스 그릴과 스타 맵 LED 라이트 시스템이 적용됐다. 플러시 도어 핸들, 대형 파노라마 선루프도 탑재됐다. 스티어링 휠과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패널이 통합형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를 포함한다.
praghya@fnnews.com 프라갸 아와사티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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