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169㎝·47㎏…"뼈 얇은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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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자신의 키와 체중을 직접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윤은혜는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LA 여행 브이로그 영상에서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현재 몸 상태를 언급했다.
그는 "지금 키 169㎝에 몸무게는 47~48㎏을 왔다 갔다 한다"고 말하며 "내가 뼈가 얇은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또 "너 키가 169㎝ 아니냐. 나랑 6㎝ 차이인데 그런 기준이면 나는 40㎏까지 빼야 하는 거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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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은혜. (사진=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 캡처) 2025.1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0/newsis/20251210172143782cbsa.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자신의 키와 체중을 직접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윤은혜는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LA 여행 브이로그 영상에서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현재 몸 상태를 언급했다.
그는 "지금 키 169㎝에 몸무게는 47~48㎏을 왔다 갔다 한다"고 말하며 "내가 뼈가 얇은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함께 있던 지인은 윤은혜의 팔과 허리를 보며 "진짜 살 많이 빠지긴 했다"고 감탄했다.
또 "너 키가 169㎝ 아니냐. 나랑 6㎝ 차이인데 그런 기준이면 나는 40㎏까지 빼야 하는 거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윤은혜는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겟업(Get Up)' '킬러(Killer)' '우연' '인형'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2006년 MBC TV 드라마 '궁'을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커피프린스 1호점'(2007) '아가씨를 부탁해'(2009) '보고싶다'(2012) '설렘주의보'(2018) 등에서 호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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