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과 땀과 협동으로 완성한 치어리딩대회 [2025 학교체육진흥회-스포츠동아 공동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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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무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고 학교체육진흥회가 총괄하는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치어리딩대회가 11월 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정말 수고 많았고, 여러분의 노력과 팀워크가 오늘 무대를 완성했다"고 학생들을 격려한 그는 "우리 팀 아이들은 정말 긍정적 에너지가 넘친다. 치어리딩이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응원의 가치를 담고 있는 종목인 만큼, 팀 안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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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초등학교 초등부 우승 영광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무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고 학교체육진흥회가 총괄하는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치어리딩대회가 11월 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현장은 응원 구호와 음악,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축제 분위기로 가득했다.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팀워크를 무대에서 아낌없이 펼쳐 보였고, 특히 고난도의 스턴트와 정확한 호흡을 완성도 높게 수행해 관객의 큰 환호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선 초등부 정현초, 중등부 서울대사범대부설여중, 고등부 광운인공지능고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정현초 ‘WEARE’팀의 코치는 대회 준비 과정에서 어떤 점에 중점을 뒀는지 묻자, “스턴트 치어리딩은 사람을 들고 내리는 동작이 많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었다”며 “체력훈련과 안전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학생들이 다치지 않고 무대를 마치는 데 집중했다. 어려운 기술보다는 아이들이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그리고 행복하게 해낼 수 있는 동작을 중심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정말 수고 많았고, 여러분의 노력과 팀워크가 오늘 무대를 완성했다”고 학생들을 격려한 그는 “우리 팀 아이들은 정말 긍정적 에너지가 넘친다. 치어리딩이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응원의 가치를 담고 있는 종목인 만큼, 팀 안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고 말했다.
많은 학교가 치어리딩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내비치기도 한 그는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더 많은 학생이 이 종목을 경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늘의 경험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본인들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치어리딩을 통해 성장해 나갈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했다.
원석현 학생기자(광성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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