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쏟아진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피구대회 [2025 학교체육진흥회-스포츠동아 공동 기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男 김제고, 4승2무로 무패 우승 화정초등학교가 전국피구대회에서 또 한번 정상에 섰다.
화정초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충북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피구대회에서 남자부와 여자부 우승을 모두 차지했다.
이로써 화정초는 3년 연속 여자 초등부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화정초는 '2년 연속 남녀 동반 우승'이라는 기록을 만들며 올해 가장 큰 화제의 팀이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정초 2년 연속 남녀 동반 정상 男 김제고, 4승2무로 무패 우승 화정초등학교가 전국피구대회에서 또 한번 정상에 섰다.
화정초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충북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피구대회에서 남자부와 여자부 우승을 모두 차지했다.
여자 초등부에선 예선 3경기부터 8강, 4강까지 모든 경기를 세트스코어 2-0으로 마무리했다. 결승에서도 강팀으로 평가받던 대전서원초를 맞아 2-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화정초는 3년 연속 여자 초등부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남자 초등부에서도 화정초가 정상을 밟았다. 결승에선 팀워크를 앞세워 전북소룡초를 2-0으로 제압했다. 화정초는 ‘2년 연속 남녀 동반 우승’이라는 기록을 만들며 올해 가장 큰 화제의 팀이 됐다. 또 부대행사 종목인 ‘소프트볼피구대회’와 팀워크 및 패스 능력을 평가하는 ‘빠른 패스 대회’에서도 남녀 모두 1위를 차지하는 등 초등부 전 부문을 휩쓸었다.
중등부에선 전북금성중과 강원우석중이 각각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금성중은 충남아산배방중과 결승에서 안정적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승리했다. 이번 우승으로 금성중은 대회 2연패의 쾌거를 이뤘다. 우석중은 결승에서 경북포항여중을 2-0으로 꺾고 ‘전 경기 무실세트 전승 우승’이라는 완벽한 성적을 냈다.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된 남고부에선 전북김제고가 4승2무로 무패 우승을 차지했다. 김제고는 페어플레이상까지 받으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여고부 충남당진고는 결승에서 인천인성여고를 2-0으로 누르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당진고는 ‘빠른 패스 대회’에서도 1위에 올라 사실상 대회 여고부를 평정했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초중고 90여 개교, 16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윤찬희 학생기자(단양고 2)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찬원, 미성년 교제→세 집 살림 ‘女편력’에 경악…피카소 엄청났네 (셀럽병사의 비밀)
- 야노 시호, 유부남과 손깍지 충격 ‘♥추성훈 눈 감아’ (두집살림)
- 티아라 함은정 쌍둥이 언니, 수수한 분위기…강인 생활력까지 (첫 번째 남자)
- 소년범 인정 조진웅, 은퇴했지만 ‘시그널2’ 위약금 어쩌나
- 나나 “징역 8년이요?”…성범죄 판결에 분노 터뜨렸다 [SD이슈]
- 소유, 10kg 감량후 물오른 비키니 자태…찍으면 다 화보 [DA★]
- 문세윤-유재필 떠나나…FNC, 예능 매니지먼트 사업 종료 선언
- 테이, 태국 여행 후 휠체어 입국…전신 3도 화상
- 임백천, 8년 만 예능 복귀… ‘가화만사성3’ MC 확정
- 임수향-양세형 핑크빛…결혼 언급에 솔직 고백 (뛰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