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랑 불법 시술 받은 연예인 있나..논란의 '주사 이모' 게이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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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의 '주사 이모' 게이트가 연예계를 뒤덮었다.
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 두 명이 갑질 의혹을 폭로하면서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또한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지난 2019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박나래와 함께 베스트커플상을 받았던 기안84는 "박나래는 촬영하다 링거 맞으러 두 번이나 갔다. 전현무 형도 링거 맞으며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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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의 '주사 이모' 게이트가 연예계를 뒤덮었다.
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 두 명이 갑질 의혹을 폭로하면서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또한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박나래는 이른바 '주사 이모'라고 불리는 A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까지 불거져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A씨가 개인 SNS에 보이 그룹 샤이니 멤버 키의 반려견 사진을 업로드하는가 하면, 당시 키가 거주했던 자택을 해시태그해 A씨와 키의 친분설도 제기됐다. 논란이 점차 거세지자 A씨는 해당 게시물들을 전부 삭제했으나 일부 누리꾼들은 키를 향해 A씨와 친분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아직까지 키 측은 이와 관련해 묵묵부답 중이다.

반면 정재형은 발빠르게 해명에 나섰다. 10일 정재형 소속사 안테나는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이 와전되는 것을 바로잡기 위해 공식입장을 전한다. 논란 중인 예능 방송분과 관련해 더 이상의 오해를 막고자 해당 사안과 일체 무관함을 분명히 밝힌다. A씨와의 친분 관계는 물론 일면식도 없다"라고 말했다.
정재형 측이 이같은 해명을 한 이유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에피소드 때문이다. 당시 박나래와 김장에 나선 정재형은 "내일 링거 예약할 때 나도 해야 된다"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어, 오빠 링거 같이 예약"이라고 대답했다.
단순히 체력 증진을 위한 링거 처방이라고 생각했지만, 박나래의 '주사 이모' 게이트가 열리면서 정재형도 함께 거론됐고 MBC 측이 해당 회차 유튜브 영상을 비공개 처리해 정재형과 A씨도 연관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다행히 정재형 측이 발빠르게 A씨와 선을 그으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전현무도 박나래와 함께 '링거'가 언급된 바 있다. 지난 2019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박나래와 함께 베스트커플상을 받았던 기안84는 "박나래는 촬영하다 링거 맞으러 두 번이나 갔다. 전현무 형도 링거 맞으며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다만 기안84가 말한 링거가 A씨와 관련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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