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필러 부작용→‘리스 부부’ 폭로까지…하정우도 놀랐다 (보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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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턱 필러 시술 부작용 경험부터 남편 김영훈과의 솔직한 부부 일상까지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았다.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남편 김영훈이 제작하고 시숙 하정우가 연출한 영화 '윗집 사람들' 시사회를 준비하는 황보라의 하루가 담겼다.
이날 황보라는 약 10년 전 영화 '허삼관' 출연 당시 턱 필러를 맞았다가 부작용을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하정우의 동생 김영훈과 결혼해 지난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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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남편 김영훈이 제작하고 시숙 하정우가 연출한 영화 ‘윗집 사람들’ 시사회를 준비하는 황보라의 하루가 담겼다. 그는 시사회를 앞두고 스태프와 배우들을 위한 도시락과 간식 80인분을 직접 챙기며 특유의 ‘내조 만렙’ 면모를 뽐냈다. 황보라는 “요리에 빠져 있을 땐 아버님, 어머님, 시아주버님까지 밑반찬을 만들어 보냈다”며 웃었다.
촬영 중 스태프는 영화와 실제 부부와의 공통점이 있느냐고 질문했고, 황보라는 “섹스리스 부부 이야기인데 남 일 같지가 않다. 딱 우리 얘기인 줄 알았다”며 솔직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황보라는 약 10년 전 영화 ‘허삼관’ 출연 당시 턱 필러를 맞았다가 부작용을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볼살이 통통했던 시절인데 계란형 얼굴이 유행이라 턱 필러를 맞았다. 그런데 부작용이 생겨 턱이 많이 부었다”며 “그 상태로 김영애 선생님 딸 역할을 촬영했다. 하정우 오빠가 보더니 ‘왜 이래?’ 하고 깜짝 놀랐다”고 회상했다. “예뻐 보이려고 한 건데”라며 당시를 떠올린 황보라는 씁쓸한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하정우의 동생 김영훈과 결혼해 지난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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