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불펜 시장에 큰 관심 없는 삼성, '재활 복귀' 앞둔 불펜 에이스 최지광, 14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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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시즌 복귀를 준비중인 삼성 라이온즈 불펜 투수 최지광(27)이 품절남이 된다.
최지광은 우승도전에 나서는 삼성의 가장 큰 약점인 불펜 고민을 해소해줄 유력 선수.
이재희 김무신 등 강속구 투수들과 함께 내년 시즌 불펜 재건의 핵심으로 꼽힌다.
든든한 자기 편과 함께 마운드로 돌아올 최지광의 내년 시즌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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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내년 시즌 복귀를 준비중인 삼성 라이온즈 불펜 투수 최지광(27)이 품절남이 된다.
최지광은 오는 14일 오후 12시 30분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인터불고 파크빌리지홀에서 신부 김인주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친구 소개로 만난 둘은 약 6년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 최지광은 "결혼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중요한 선택을 하게 되었다는 무게도 느끼고 있지만, 이제는 서로의 편이 생겼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든든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지광은 우승도전에 나서는 삼성의 가장 큰 약점인 불펜 고민을 해소해줄 유력 선수.

팔꿈치 수술로 인한 재활 여파로 올시즌을 통째로 쉰 것이 삼성 불펜에 치명적이었다.
2024년 9월 투구 도중 팔꿈치 통증으로 강판한 최지광은 검진결과 오른쪽 팔꿈치 내측 인대 손상이 발견돼 인대 접합 수술 후 재활중이다. 이재희 김무신 등 강속구 투수들과 함께 내년 시즌 불펜 재건의 핵심으로 꼽힌다.
든든한 자기 편과 함께 마운드로 돌아올 최지광의 내년 시즌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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