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도기’ 이제훈, 38광땡으로 접수한 헬스장서 ‘근육 포즈’

최승섭 2025. 12. 1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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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의 '타짜도기' 이제훈이 접수한 헬스클럽 앞에서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지난 6일 방영된 '모범택시3' 6회에서는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악당들을 응징하기 위해 김도기(이제훈 분)가 상상을 초월하는 복수 대행극을 펼쳤다.

공개된 비하인드컷에서 이제훈은 헬스클럽 접수 후 자신 소유의 '마음의 GYM' 간판 앞에서 익살스럽게 근육을 자랑하며 꿈꾸던 헬스장 주인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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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제훈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모범택시3’의 ‘타짜도기’ 이제훈이 접수한 헬스클럽 앞에서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이제훈은 10일 자신의 SNS에 아무 멘트 없이 여러 장의 비하인드컷을 게재했다.

지난 6일 방영된 ‘모범택시3’ 6회에서는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악당들을 응징하기 위해 김도기(이제훈 분)가 상상을 초월하는 복수 대행극을 펼쳤다.

김도기는 최주임과 합세하여 악인 임동현을 도박판으로 유인, 치밀한 심리전을 펼치며 그의 주머니를 털었다. 도기의 설계에 완벽하게 걸려든 임동현은 결국 자신의 헬스장까지 판돈으로 걸었고, 김도기는 짜릿한 ‘삼팔광땡’으로 승리하며 헬스장의 새로운 사장 자리를 꿰차는 데 성공했다.

임동현이 속절없이 헬스클럽을 빼앗기는 모습과 도박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도기의 시원한 액션 시퀀스는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공개된 비하인드컷에서 이제훈은 헬스클럽 접수 후 자신 소유의 ‘마음의 GYM’ 간판 앞에서 익살스럽게 근육을 자랑하며 꿈꾸던 헬스장 주인을 만끽하고 있다.

‘모범택시3’ 6회는 시청률 최고 14.3%, 전국 평균 1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모범택시3’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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