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손지창 결혼 후 80살 母와 첫 여행 “나도 이제 단풍 구경하는 나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연수가 모친과 여행에 나섰다.
12월 9일 채널 '오연수'에는 '[발길 닿는대로] 엄마와 단둘이 첫여행 / 구례 단풍구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오연수는 "엄마 나이가 80세인데 저보다 걸음이 더 빠르시다"라고 감탄했다.
기차를 타고 다시 올라오며 오연수는 "생각해보니 엄마와 함께하는 여행은 결혼하고 처음이다. 안 싸우고 잘 지냈습니다"라며 즐거운 여행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오연수가 모친과 여행에 나섰다.
12월 9일 채널 '오연수'에는 '[발길 닿는대로] 엄마와 단둘이 첫여행 / 구례 단풍구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오연수는 용산역에서 기차를 타고 구례로 향했다. 동행은 바로 엄마. 오연수는 1박 2일로 여행을 계획했다며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남원역에 도착한 오연수 모녀는 지인의 픽업을 받았다. 이틀 동안 신세를 질 예정이라고. 안내까지 맡아준 엄마 친구 분과의 여행이었다.
식사 후 산책에 나선 오연수는 과거에는 단풍 구경이 이해가 안 됐는데 "이제는 단풍 구경을 다니는 나이가 됐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오연수 모친은 빠른 걸음으로 곳곳을 누볐다. 오연수는 "엄마 나이가 80세인데 저보다 걸음이 더 빠르시다"라고 감탄했다.
이밖에도 오연수와 모친은 5일장 구경, 저녁 식사, 시골 풍경 구경, 빵집 방문 등의 코스를 누볐다. 기차를 타고 다시 올라오며 오연수는 "생각해보니 엄마와 함께하는 여행은 결혼하고 처음이다. 안 싸우고 잘 지냈습니다"라며 즐거운 여행에 대해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선영, 캐나다 살이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고 한참 심호흡”
- 조진웅 ‘소년범 은퇴’에 ‘시그널2’ 큰일났는데‥김혜수, SNS에 올린 사진
- 제작 중단 ‘나도 신나’ 스틸컷 보니…박나래 풀린 눈+새빨간 볼+초록색 병[종합]
- “이유비 선 긋더니” 정국♥윈터 선택은 침묵, 뷔·지민 열애설 소극적 대응 반복[이슈와치]
- 조진웅 박나래 조세호, 은퇴→활동 중단 나란히 나락行 ‘연예계 피바람’[이슈와치]
- 박명수, 혼자 살아남았다…박나래 김생민 정준영 마이크로닷 ‘OUT’
- 홍진영, 어딘가 달라진 얼굴에 “보정 탓이지 뭐”‥언니 홍선영은 “우리 공주”
- 가만있던 유재석 무슨 죄…이이경 저격당하고 조세호 하차하고[종합]
- 강부자♥이묵원, 40여년 만 청담동 떠나나 “너무 넓어, 이사갈 것”(숙스러운미숙씨)
- 전원주 “남편 아닌 男과 북한산 금지 구역서 발광‥파출소 끌려갔다”(노빠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