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지미 생전 모습.."눈빛과 미소에 따뜻함 담겨" 조정민, 비보에 애통 [전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조정민이 배우 고(故) 김지미의 부고 소식에 애통함을 드러냈다.
10일 조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시대의 빛이던 배우 김지미 선생님의 기별을 접하며 깊은 슬픔을 감출 수 없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일 조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시대의 빛이던 배우 김지미 선생님의 기별을 접하며 깊은 슬픔을 감출 수 없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과거 김미지와 만난 조정민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가깝게 붙어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조정민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끌며 스크린에 살아 숨 쉬는 감정과 우아함을 새겨 넣었던 분. 관객에게는 위로와 감동을, 동료에게는 귀감과 영감을 주셨다. 그의 눈빛 하나, 미소 하나에는 영화가 가진 힘과 인간이 가진 따뜻함이 함께 담겨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분의 예술은 시간이 지나도 희미해지지 않는 별처럼 한국 영화사에 영원히 자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조정민은 "부디 하늘에서 평안하시길 바란다. 그 오랜 시간 우리에게 주셨던 감동과 사랑, 잊지 않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깊은 슬픔을 감출 수 없습니다.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끌며
스크린에 살아 숨 쉬는 감정과 우아함을 새겨 넣었던 분,
관객에게는 위로와 감동을,
동료에게는 귀감과 영감을 주셨습니다.
그의 눈빛 하나, 미소 하나에는
영화가 가진 힘과 인간이 가진 따뜻함이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그분의 예술은 시간이 지나도 희미해지지 않는 별처럼
한국 영화사에 영원히 자리할 것입니다.
부디 하늘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그 오랜 시간 우리에게 주셨던 감동과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수종♥' 하희라 두 딸 "엄마 닮아가고파"..감동의 생일 편지 | 스타뉴스
- "대단한 집안"..'아이유 엄마' 문소리 대기실에 전달된 선물의 정체 [비하인드 AAA] | 스타뉴스
- [속보]박나래, 활동 중단 선언 "민폐 끼칠 수 없어" | 스타뉴스
- 육아 고충 NO..'돌싱' 이다은 "센 엄마 됐어요" 당당 고백[스타이슈] | 스타뉴스
- 딘딘, '조폭연루설' 조세호에 뼈 있는 한마디.."출연료 낮춰야"[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영화계 거장들도 '픽'..대체불가 매력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Swim with Jin', 원곡 'Swim' 이어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2위 '인기 폭발' | 스타
- "그래 방탄처럼 그게 말은 쉽지" 방탄소년단, 누아르 감성 '2.0' 뮤직비디오 공개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뷔 작사·작곡 'Into the Sun' 뉴욕타임스→롤링스톤 '극찬' | 스타뉴스
- '선업튀' 서혜원, ♥남편과 투샷 공개..변우석도 기뻐했다 "너무 축하해"[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