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리결정 앞두고 관망세, 코스피 4,130대 마감

김건휘 gunning@mbc.co.kr 2025. 12. 10. 15: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결정을 하루 앞두고 코스피가 소폭 하락하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0.21% 내린 4,135.00으로 장을 종료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3.71% 상승해 58만 7천 원까지 올랐지만 삼성전자가 0.37% 하락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3.85% 내려가는 등 주요 종목들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어제보다 3.65포인트, 0.39% 오른 935.00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결정을 하루 앞두고 코스피가 소폭 하락하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0.21% 내린 4,135.00으로 장을 종료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3.71% 상승해 58만 7천 원까지 올랐지만 삼성전자가 0.37% 하락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3.85% 내려가는 등 주요 종목들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어제보다 3.65포인트, 0.39% 오른 935.00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김건휘 기자(gunni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83910_3673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