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아기' 심형탁 아들 하루, 생후 6개월 사진 대방출…"귀여움 한도초과"

곽명동 기자 2025. 12. 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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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얼굴 더 행복해보여"
심형탁, 하루./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심형탁의 일본이 아내 사야가 하루의 생후 6개월 사진을 공개했다.

사야는 10일 개인 계정에 " 하루가 6개월 때 가족 셋이서 첫 일본여행 다녀왔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저희 추억장소 일본 시즈오카의 아타미라는 곳에. 과거의 사진과 비교하면 심씨의 얼굴이 더더 행복해 보입니다. 다행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심형탁, 사야, 하루./소셜미디어

사진 속 심형탁, 사야 부부는 하루와 함께 여행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하루는 특유의 사자 머리로 귀여움을 뽐냈다.

네티즌은 "귀여움이 너무 '심'하신 '심'씨네 가족", "사야.심씨.하루. 김밥 가족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에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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