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영화대상 남녀주연상 ‘보통의 가족’ 설경구·‘파과’ 이혜영

김상협 2025. 12. 1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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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통의 가족'의 설경구와 '파과'의 이혜영이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남녀 주연상을 받았습니다.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은 오늘(10일) 서울 용산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시상식을 열고, 남녀 주연상과 최우수 작품상 등 주요 부분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습니다.

남녀 주연상은 영화 '보통의 가족'의 설경구와 '파과'의 이혜영에게 돌아갔고, 남녀조연상에는 '어쩔수가없다'의 박희순과 '히트맨 2'의 한지은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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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통의 가족'의 설경구와 '파과'의 이혜영이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남녀 주연상을 받았습니다.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은 오늘(10일) 서울 용산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시상식을 열고, 남녀 주연상과 최우수 작품상 등 주요 부분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습니다.

최우수 작품상은 영화 '좀비딸'이, 감독상은 '좀비딸'의 필감성 감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남녀 주연상은 영화 '보통의 가족'의 설경구와 '파과'의 이혜영에게 돌아갔고, 남녀조연상에는 '어쩔수가없다'의 박희순과 '히트맨 2'의 한지은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또, 남녀 신인상에는 '고백의 역사'의 차우민과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트와이스 다현에게 돌아갔습니다.

아시아 영화 작품상과 감독상에는 인도 영화 '러브 인 베트남'과 이 영화를 연출한 라하트 카즈미 감독이 수상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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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 (kshsg8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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