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팀을 주목하라! 18위→13위→6위로! '상승세' 보스턴, NBA 파워랭킹 빅 점프…'23승 1패' 오클라호마시티 선두
보스턴, 2회 연속 '빅 점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가 2회 연속 팀 파워랭킹 '빅 점프'를 이뤘다. 시즌 초반 부진하며 중하위권으로 처졌으나, 최근 회복세를 보이며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보스턴은 10일(한국 시각) 발표된 NBA 팀 파워랭킹에서 6위에 올랐다. 지난 번 발표에서 13위로 5계단 상승한 데 이어 이번 발표에는 7계단이나 점프했다. 최근 5연승을 포함해 15승 9패 승률 0.625를 적어내며 동부 콘퍼런스 3위에 랭크됐다. 동부 콘퍼런스 1위 디트로이트 피스톤스(19승 5패 승률 0.792)에 4경기 차로 따라붙으며 파워랭킹 상승을 이뤘다.
경이로운 성적을 올리고 있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는 파워랭킹 1위를 지켰다. 최근 15연승, 시슨 성적 23승 1패 승률 0.958을 적어내며 NBA 30개 구단 가운데 최고 성적을 마크하고 파워랭킹 최고 자리를 유지했다. LA 레이커스는 한 계단 상승해 3위에 자리했고, 휴스턴 로키츠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4, 5위로 톱5에 포진했다.
이어서 보스턴이 6위, 뉴욕 닉스가 한 계단 하락해 7위에 섰다. 피닉스 선즈, 샌안토니오 스퍼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8~10위로 톱10에 포함됐다. 중위권에서는 큰 변화가 없었다. 올랜도 매직이 9위에서 11위로 밀려났고, 스테판 커리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고전 중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16위에 그대로 랭크됐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계속 추락해 17위까지 미끄러졌다.

하위권에서는 밀워키 벅스가 세 계단 떨어져 21위에 자리했고, 브루클린 네츠가 네 계단 올라 25위에 포진했다. 시카고 불스는 다섯 계단 추락해 28위까지 떨어졌고, 워싱턴 위저즈는 탈꼴찌에 성공하며 29위가 됐다. 뉴올리언즈 펠리컨스는 세 계단 내려가면서 꼴찌인 30위로 처졌다.
◆ NBA 팀 파워랭킹(10일 발표)
1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1)
2위 덴버 너기츠(2)
3위 LA 레이커스(4)
4위 휴스턴 로키츠(3)
5위 디트로이트 피스톤스(5)
6위 보스턴 셀틱스(13)
7위 뉴욕 닉스(6)
8위 피닉스 선즈(7)
9위 샌안토니오 스퍼스(8)
10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10)
11위 올랜도 매직(9)
12위 마이애미 히트(12)
13위 토론토 랩터스(11)
14위 애틀랜타 호크스(14)
15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17)
16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16)
17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15)
18위 멤피스 그리즐리스(19)
19위 댈러스 매버릭스(21)
20위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20)
21위 밀워키 벅스(18)
22위 샬럿 호네츠(22)
23위 유타 재즈(24)
24위 LA 클리퍼스(25)
25위 브루클린 네츠(29)
26위 새크라멘토 킹스(26)
27위 인디애나 페이서스(28)
28위 시카고 불스(23)
29위 워싱턴 위저즈(30)
30위 뉴올리언즈 펠리컨스(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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