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팀' 다저스랑 붙으면 누가 이기려나? '드림팀' 꿈꾸는 미국 대표팀, 참가 선수 속속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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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타이틀 탈환을 노리는 미국 야구 대표팀이 최정예 전력을 꾸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현재까지 미국 대표팀 합류를 발표한 선수는 캡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비롯해 60홈런 포수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 차세대 MVP 바비 위트 주니어(캔자스시티 로열스), 내셔널리그 홈런왕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 30홈런 30도루를 밥 먹듯이 하는 코빈 캐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시카고 컵스), 브라이스 투랑(밀워키 브루어스), 거너 헨더슨(볼티모어 오리올스), 윌 스미스(LA 다저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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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는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타이틀 탈환을 노리는 미국 야구 대표팀이 최정예 전력을 꾸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현재까지 미국 대표팀 합류를 발표한 선수는 캡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비롯해 60홈런 포수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 차세대 MVP 바비 위트 주니어(캔자스시티 로열스), 내셔널리그 홈런왕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 30홈런 30도루를 밥 먹듯이 하는 코빈 캐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시카고 컵스), 브라이스 투랑(밀워키 브루어스), 거너 헨더슨(볼티모어 오리올스), 윌 스미스(LA 다저스) 등이다.
투수진에는 현역 최고의 투수로 꼽히는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를 필두로 매튜 보이드(시카고 컵스), 개럿 위틀록(보스턴 레드삭스)이 참가를 확정했다.

타선의 경우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최근 레전드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도 참가를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저리그 윈터 미팅이 열리는 올랜도에 모습을 드러낸 마크 데로사 미국 대표팀 감독은 "우리는 트라웃에게 이야기를 했고 트라웃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산 3차례 MVP 경력이 있는 트라웃은 지난 2023년 대회에도 미국 대표팀으로 출전해 주축 선수로 활약한 바 있다. 비록 결승전 9회 오타니 쇼헤이에게 삼진을 당한 장면이 가장 인상 깊게 각인됐으나 트라웃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위협적인 선수다.
한편, 미국 대표팀은 메이저리그 현역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인 타릭 스쿠발의 합류도 바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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