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412억→750억→114억→1014억→279억, MLB 마무리 시장 속속 정리, 디트로이트, 클로저 피네건과 2년 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이저리그(MLB) 마무리 투수 시장이 속속 정리되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마무리 투수 카일 피네건과 2년 1,900만 달러(약 279억 원)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피네건까지 계약을 마치면서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 FA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정리되는 포지션은 마무리 투수가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메이저리그(MLB) 마무리 투수 시장이 속속 정리되고 있다. 여러 구단에서 발 빠르게 움직이며 좋은 매물을 쏙 채가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마무리 투수 카일 피네건과 2년 1,900만 달러(약 279억 원)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피네건은 지난 2020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6시즌 동안 347경기를 뛰며 26승 30패 112세이브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한 마무리 투수다. 올해는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전반기 동안 40경기에 출전해 1승 4패 20세이브 평균자책점 4.38을 기록한 뒤 디트로이트로 트레이드되며 16경기 3승 4세이브 평균자책점 1.50을 찍었다.
마무리 투수가 필요했던 디트로이트는 피네건의 이적 후 활약이 좋자 그와 연장 계약을 맺기로 마음을 먹은 것으로 점쳐진다. 피네건은 포스트시즌에서도 6경기에서 1승 1패 3.68로 나쁘지 않았다.

피네건까지 계약을 마치면서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 FA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정리되는 포지션은 마무리 투수가 됐다. 라이언 헬슬리(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스타트를 끊었고, 데빈 윌리엄스(뉴욕 메츠), 그레고리 소토(피츠버그 파이리츠) 등이 뒤를 이었으며 최근 피네건과 함께 에드윈 디아즈까지 LA 다저스와 합의를 마쳤다.
현재 시장에 남은 마무리 투수로는 피트 페어뱅크스와 로버트 수아레즈 등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복근 실화?' 복싱으로 다져진 비키니 자태 뽐낸 여배우
- '볼륨감은 그대로' 10kg 감량 '완벽 라인' 뽐낸 소유 '아찔' 비키니 자태
-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에 정부도 나선다..."행정조사 검토" [스포탈이슈]
- 아이들 우기, 블랙 시스루로 뽐낸 몽환적 퇴폐미
- '비너스 따로 없네' 금빛 글리터 세미 누드 공개한 배우 [스포탈이슈]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