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 부지 ‘더파크사이드 서울’ “호텔에 사는 삶”…로즈우드 서울과 신세계백화점이 집 안에 들어오다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서울 도심 유일의 ‘라이프스타일 리조트 레지던스’로 주목
“이곳은 단순한 주거가 아닙니다. 서울에서 처음으로, ‘호텔에 산다’는 말이 현실이 된 곳이죠.”
서울 한복판, 용산공원과 맞닿은 초고급 복합단지 ‘더파크사이드 서울’의 주거 상품 ‘더파크사이드 스위트’가 고급 주거 시장의 새로운 상징으로 부상하고 있다.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브랜드 ‘로즈우드 서울’과 국내 대표 프리미엄 리테일 기업 ‘신세계’가 손잡고, 호텔급 서비스와 백화점 라이프스타일을 그대로 집 안으로 끌어들인 첫 사례이기 때문이다.
세계적 호텔 ‘로즈우드 서울’, 이제 집 안에서 누린다. 로즈우드는 뉴욕·런던·파리·홍콩 등 전 세계 핵심 도시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상징적인 호텔 브랜드다. 세계 3대 럭셔리 호텔 그룹 가운데 하나로, 각국 초고자산가들이 ‘삶의 질’을 위해 선택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꼽힌다.
이런 로즈우드가 서울 한복판, 그것도 용산 유엔사 부지 내에 들어선다는 것은 단순한 글로벌 호텔 유치를 넘어 한국 고급 주거 문화의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하는 상징적 사 건으로 평가된다.
단지 안에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공간 ‘더파크사이드 클럽 by 로즈우드 서울’도 함께 조성된다. 설계 단계부터 운영까지 로즈우드가 직접 참여하는 세계적 수준의 어메니티로, 호텔의 품격과 문화적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공간이다.
이는 단순한 부대시설을 넘어, ‘삶의 예술’을 일상에서 구현하는 하이엔드 라이프 스타 일의 정수가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장면이라 할 수 있다.
세계 39개 도시에 호텔과 레지던스를 운영하는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기업 ‘로즈 우드 호텔 앤 리조트(Rosewood Hotels & Resorts)’의 ‘로즈우드 홍콩’이 ‘The World’s 50 Best Hotels 2025’에서 1위를 차지하고, 총 7개 로즈우드 호텔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 면서 용산 ‘더파크사이드 서울’에 들어서는 ‘로즈우드 서울’에도 자연스럽게 이목이 쏠리 고 있다.
올해 리스트에는 로즈우드 홍콩(1위)을 비롯해 호텔 드 크리용 로즈우드 호텔(23위), 로즈우드 상파울루(24위), 라스 벤타나스 알 파라이소 로즈우드 리조트(44위)가 포함 됐다. 새롭게 신설된 확장 리스트(51~100위)에도 로즈우드 방콕, 더 칼라일 로즈우드 호텔, 로즈우드 마야코바 등이 이름을 올리며, 총 7개의 로즈우드 호텔이 동시에 선정 되는 성과를 거뒀다.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입주민들은 단지 내 전용 어메니티 ‘더파크사이드 클럽 by 로즈 우드 서울’을 통해 로즈우드 호텔이 직접 운영하는 최고급 시설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다. 하이드로테라피 풀, 프라이빗 다이닝룸, 프라이빗 피트니스와 골프룸까지 갖춘 이 공간은 단순한 커뮤니티 센터를 넘어, 세계 자산가들이 선택해온 ‘울트라 럭셔리 호텔의 일상 화’를 구현한 결과물이라는 평가다.

신세계 백화점, 이제 엘리베이터만 타면 만난다. 단지 내 상업시설은 전용면적 1만6,470㎡ 규모 전체를 신세계가 기획·운영하며, 단순 리테일을 넘어 F&B, 라이프스타일,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진다.
더파크사이드 클럽과도 직접 연결된 이 공간은 ‘백화점에서 쇼핑하고 호텔에서 휴식하는 일상’이 집 안에서 실현되는 서울 유일의 사례다.

부동산 고급주택 전문가는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단순한 부동산 개발이 아닌,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의 진화된 형태”라며, “뉴욕 센트럴파크 옆 맨해튼 57번가 하이엔드처럼 글로벌 부자들이 선호하는 구조가 서울에서도 현실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일레븐건설 관계자도 “공원·호텔·백화점·문화·주거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복합자산은 서울에 단 하나뿐”이라며,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시간이 지나도 자산가치가 희소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진정한 하이엔드란, 삶의 품격까지 설계하는 것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외형뿐 아니라 내부 공간 설계에서도 탁월함을 추구했다. 전 세대에는 프라이빗 발코니가 적용되고, 선택형 룸 구조를 도입해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몰테니 다다 키친, 밀레·디트리쉬 가전, 토토·콜러 욕실 설비, 슈코 창호 등 글로벌 최고 사양이 전 세대에 기본 적용된다. 여기에 보안·청소·배송 로봇, AI 통합 타운앱까지 도입된 스마트 시스템은 프라이버시와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호텔에 사는 삶’을 넘어, 서울 고급 주거의 기준을 새롭게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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