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라, 정형돈♥없는 하와이 생활 고충..."너무 힘들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하와이 생활 중 갑작스러운 단수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한유라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힘들다"면서 하와이 생활 고충을 토로했다.
한유라는 현재 쌍둥이 딸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에 거주 중이며, 정형돈은 국내에서 방송 활동을 하며 하와이와 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현재 한유라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형돈, 쌍둥이와의 가족 일상 등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하와이 생활 중 갑작스러운 단수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한유라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힘들다"면서 하와이 생활 고충을 토로했다.
한유라는 "에어컨을 두 달째 안 고쳐주고 어제 오늘 갑작스런 단수에 너무 힘들다"며 느린 일처리와 갑작스러운 단수로 인한 불편함을 호소했다.
이어 그는 "아침에 운동하고 아직도 못 씻고 있다. 종일 물 안 나와서 밥 못했다"면서 "4년간 거의 해 본 적 없는 배달앱으로 저녁"이라면서 쌍둥이 딸과 먹을 저녁 메뉴가 든 봉투를 공개했다.
한편 정형돈과 한유라는 2009년 결혼, 슬하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현재 쌍둥이 딸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에 거주 중이며, 정형돈은 국내에서 방송 활동을 하며 하와이와 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현재 한유라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형돈, 쌍둥이와의 가족 일상 등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양의 엘리자베스 테일러' 故 김지미, '향년 85세' 미국서 별세..…
- 美 그래미 후보 오페라 가수 자택서 피살..31세 친아들 체포
- “조세호가 건달 데려와”..유병재 폭로 재조명
- 이효리도 박나래 주사에 당했다 "소주병으로 기절시킬까" 재조명
- ‘심정지 20분’ 김수용 “결국 영안실로..혀 말렸다”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된 인기 방송인..동료 “최근까지 온라인 공격 시달려”
- 콘서트장 화장실 내부가 훤히 보여…"관객과 눈 마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