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논란 속... '절친' 장도연, 새 친구 만들었다 "85년생 소띠" [RE:뷰]

노은하 2025. 12. 10. 12: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장도연과 배우 서현진이 의외의 '동갑내기 케미'를 뽐내며 화제를 모았다.

서현진은 "저도 빠른이라 장도연씨랑 학교 나이까지 동갑이다"라면서 "저는 그냥 다 친구 먹는 편이다. 저 빼고 그들은 형이나 언니, 동생이긴 하다. 그래도 꼬여있는 족보끼리만 안 만나면 된다는 주의"고 소신을 밝혔다.

1985년생 박나래는 장도연과 코미디언 동료이자 동갑내기 절친한 친구로 유명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코미디언 장도연과 배우 서현진이 의외의 '동갑내기 케미'를 뽐내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일 채널 '테오'의 토크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똑 부러진다고요? 오해예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현진은 장도연이 MC로 진행하는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첫 만남부터 남다른 설렘을 드러냈다.

서현진은 인터뷰에서 "장도연 씨를 너무너무 보고 싶었다. 꼭 한번 말해보고 싶은 사람이어서 기대가 정말 컸다"라며 팬심 섞인 고백을 전했다. 장도연 역시 "너무 반갑다. 오며 가며 뵐 기회가 전혀 없었다"라며 진심 어린 환대를 보였다.

장도연과 동갑이라고 밝힌 서현진은 "더 만나보고 싶었다. 제가 1985년 2월생이고 도연 씨는 3월생이더라. MBTI까지 찾아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장도연은 "빠른이라 학교를 7살에 들어갔다. 그래서 85년생, 84년생이랑 얽혀 있는 족보가 복잡하다. 족보 정리 어떻게 하셨냐?"라고 물었다. 서현진은 "저도 빠른이라 장도연씨랑 학교 나이까지 동갑이다"라면서 "저는 그냥 다 친구 먹는 편이다. 저 빼고 그들은 형이나 언니, 동생이긴 하다. 그래도 꼬여있는 족보끼리만 안 만나면 된다는 주의"고 소신을 밝혔다.

친구로 지내는 84년생을 궁금해하자 서현진은 "이준혁 배우랑은 친구다. 근데 유연석 배우는 85년생이랑 친구 안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저한테 오빠라고 부르라고 했다"라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어 "85년생 중에서는 이광수를 사극 촬영장에서 처음 만났다. 너무 반가워서 초등학생처럼 손잡고 민속촌을 뛰어다녔다"라고 추억을 꺼내 미소를 자아냈다.

1985년생 박나래는 장도연과 코미디언 동료이자 동갑내기 절친한 친구로 유명하다. 하지만 최근 박나래는 매니저 갑질 의혹이 터지며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매니저 측은 박나래가 안주 심부름 지시, 파티 뒷정리 요구, 술자리 강요 등의 갑질 의혹과 전 남자 친구에게 회삿돈을 사적으로 지급했다는 횡령 의혹, 의사 면허가 없는 이른바 '주사 이모'에게 시술을 받았다는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을 제기하며 충격을 줬다. 이에 박나래는 지난 8일 "웃음을 드리는 것이 직업인 만큼 더는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없다"라며 "모든 사안이 깔끔하게 해결될 때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라고 선언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테오'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