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태평양도서국 방한단 접견‥"광물·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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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태평양 도서국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태평양 도서국 일행을 접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은 태평양 도서국 중 통가와 1970년 첫 외교 관계를 수립한 이래 반세기 넘는 기간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켜왔다"며 "앞으로 광물·에너지 분야 협력을 확대해나갈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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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태평양 도서국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태평양 도서국 일행을 접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은 태평양 도서국 중 통가와 1970년 첫 외교 관계를 수립한 이래 반세기 넘는 기간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켜왔다"며 "앞으로 광물·에너지 분야 협력을 확대해나갈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국은 1995년 태평양 도서국 포럼에 상대국으로 가입한 뒤 30년간 꾸준히 소통해왔고 2억 4천만 달러 규모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통해 보건, 교육 등에서 상생 협력하며 태평양 도서국의 지속 가능한 경제 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늘 접견에는 나우루, 니우에, 마셜제도, 마이크로네시아연방 등 15개 태평양 도서국 포럼 회원국 정상과 장·차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83826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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