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우 "함은정♥김병우 결혼 몰랐다…현장에서만큼은 사랑하려고 노력 중"

장진리 기자 2025. 12. 1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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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선우가 배우 함은정과 결혼 후 나란히 '첫 번째 남자'로 안방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윤선우는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김태흠)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에 앞서 공교롭게도 둘 다 결혼을 하게 됐다"라고 웃었다.

윤선우는 "결혼한지 사실 잘 몰랐다. 놀랐다"라며 "좋은 기회로 삼아서 좋은 시너지로 낼 수 있게끔 많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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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선우 함은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윤선우가 배우 함은정과 결혼 후 나란히 '첫 번째 남자'로 안방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윤선우는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김태흠)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에 앞서 공교롭게도 둘 다 결혼을 하게 됐다"라고 웃었다.

윤선우는 "결혼한지 사실 잘 몰랐다. 놀랐다"라며 "좋은 기회로 삼아서 좋은 시너지로 낼 수 있게끔 많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현장에서만큼은 저희가 좋은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수 있게 애틋하게 좋아하면서 사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윤선우는 배우 김가은과 최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5년 방송된 KBS2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10년간 예쁜 사랑을 키웠다. 열애설도 없이 조용히 만나온 두 사람은 최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돼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함은정 역시 11월 30일 8살 연상의 김병우 감독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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