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이언항공, 1월 14일 인천~방콕 신규 취항

함영훈 2025. 12. 1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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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라이언항공(Thai Lion Air)이 2026년 1월 14일 서울(인천)–방콕(돈므앙) 노선에 첫 취항한다.

타이라이언항공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운항안전감사 프로그램(IOSA)에 등록된 항공사로, 국제적으로 인증된 안전관리 및 운항 시스템을 갖추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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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9만원대, ‘저가인데 풀서비스’ 다짐
타이라이언항공 여객기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타이라이언항공(Thai Lion Air)이 2026년 1월 14일 서울(인천)–방콕(돈므앙) 노선에 첫 취항한다.

이 항공사는 ‘저가인데 풀서비스(LOW FARE, FULL SERVICE)’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신규 취항을 기념해 12월 9일부터 12월 16일까지 한정 특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 항공권은 편도 총액 9만9000원부터로, 따뜻한 기내식과 20kg 무료 위탁수하물이 모두 포함된 올인(All-in) 운임으로 제공된다.

합리적인 가격과 기본 서비스를 모두 갖춘 구성으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자유여행객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여행 기간은 2026년 1월 14일부터 2월 28일까지다.

운항 스케줄은 여행객의 일정 효율성과 편의를 고려해 구성됐다. 서울(인천) → 방콕(돈므앙)은 13:30 출발 – 17:15 도착(여유로운 출국 시간), 방콕(돈므앙) → 서울(인천)은 03:20 출발 – 10:55 도착 (전일 현지 체류가능, 기내박으로 호텔비용 절약)이다.

해당 노선은 매일 보잉 B737으로 운항하며, 경쟁력 있는 운임과 우수한 서비스(무료 기내식, 20kg위탁 수하물 포함)로 고객에게 높은 가치의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방콕 돈므앙공항(DMK) 은 도심과 가까워 이동이 편리하고, 높은 접근성을 자랑한다.

타이라이언항공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운항안전감사 프로그램(IOSA)에 등록된 항공사로, 국제적으로 인증된 안전관리 및 운항 시스템을 갖추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타이라이언항공 로고

타이라이언항공 CEO, 아스윈 양키라티본(Aswin Yangkirativorn)은 “기내식과 수하물까지 포함된 진짜 가성비 항공권으로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편안함과 안전함을 제공할 것”이라며, “모든 세대의 ‘자유로운 여행’을 지원하는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타이라이언항공은 라이온그룹(Lion Group) 산하 항공사로, 2013년부터 운항을 시작해 태국 전역에 13개의 국내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앙마이, 치앙라이, 핏사눌록, 우본랏차타니, 우돈타니, 콘깬, 나콘파놈, 수랏타니, 크라비, 푸껫, 핫야이, 뜨랑, 나콘시탐마랏 등 주요 도시를 연결하고 있다. 또한 우돈타니–핫야이, 우타파오–치앙마이, 우타파오–우돈타니를 포함한 3개의 지역 연결 국내선도 운항 중이다.

국제선 노선은 33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자카르타, 발리, 수라바야, 페낭, 카트만두, 싱가포르, 마카오, 홍콩, 뭄바이, 코치, 첸나이, 아메다바드, 콜카타, 방갈로르, 암리차르, 타이베이, 가오슝, 도쿄(타이베이 경유), 나고야(타이베이 경유), 오키나와(가오슝 경유), 청두, 항저우, 상하이, 광저우, 선전, 시안, 창사, 정저우, 충칭, 톈진, 델리, 홋카이도(가오슝 경유) 와 오사카(타이베이 경유) 노선 운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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