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RFHIC, 4분기 최대 실적 전망에 10%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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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물 반도체 전문기업인 RFHIC 주가가 10일 장 초반 급등했다. 올해 4분기(10~12월) 역대 최대 실적이 기대된단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올해 4분기(10~12월) 실적 호조로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방산에 이어 통신 부문 실적도 양호해지고 있어 내년엔 올해보다도 더 우수한 실적이 예상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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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물 반도체 전문기업인 RFHIC 주가가 10일 장 초반 급등했다. 올해 4분기(10~12월) 역대 최대 실적이 기대된단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14분 기준 RFHIC는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000원(10.15%) 오른 3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올해 4분기(10~12월) 실적 호조로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방산에 이어 통신 부문 실적도 양호해지고 있어 내년엔 올해보다도 더 우수한 실적이 예상된다”라고 했다.
RFHIC의 올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56억원, 영업이익은 103억원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4%, 312% 늘어난 규모다.
김 연구원은 내년 실적 또한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그는 “내년 미국 주파수 경매 이후 삼성전자향 매출 증가와 방산 부문 성장, RF머트리얼즈의 루멘텀향 매출 급증이 맞물릴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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