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채원빈·허남준, 'SBS 연기대상' MC 발탁…31일 방송

최수빈 2025. 12. 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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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2025 SBS 연기대상' MC로 호흡을 맞춘다.

SBS는 10일 "'2025 SBS 연기대상'이 오는 31일 오후 9시 방송된다"며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2017년부터 9년 연속 'SBS 연기대상' MC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과 노련한 진행으로 시상식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2025 SBS 연기대상'은 오는 31일 오후 9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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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god) 스브스' 콘셉트로 진행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왼쪽부터)이 '2025 SBS 연기대상'의 MC로 나선다. /SBS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2025 SBS 연기대상' MC로 호흡을 맞춘다.

SBS는 10일 "'2025 SBS 연기대상'이 오는 31일 오후 9시 방송된다"며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2025 SBS 연기대상'은 한 해를 빛낸 SBS 드라마와 주역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유의미한 자리다. 올해 시상식 콘셉트는 '갓(god) 스브스'로, 강렬한 드라마 라인업을 자랑한 SBS에서 연기대상의 영예가 누구에게 돌아갈지 관심이 모인다.

신동엽은 2017년부터 9년 연속 'SBS 연기대상' MC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과 노련한 진행으로 시상식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연기대상'의 상징적 존재로 자리매김한 만큼 올해 역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채원빈과 허남준이 새로운 MC로 합류한다. 두 사람은 각각 2026년 상반기 방송될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와 '멋진 신세계'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내년 SBS 드라마를 책임질 두 사람이 어떤 호흡을 펼칠지 궁금해진다.

'2025 SBS 연기대상'은 오는 31일 오후 9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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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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