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1월 16일 넷플릭스 공개 

김샛별 2025. 12. 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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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색다른 로맨스로 호흡을 맞춘다.

넷플릭스는 10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공개일을 1월 16일로 확정했다"고 밝히며 첫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월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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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2026년 열어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통역사와 톱스타의 로맨스

배우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2026년 1월 16일에 공개된다. /넷플릭스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색다른 로맨스로 호흡을 맞춘다.

넷플릭스는 10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공개일을 1월 16일로 확정했다"고 밝히며 첫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로를 등지고 있는 김선호와 고윤정의 모습이 담겨 두 사람이 어떤 로맨스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설레게 할지 기대가 모인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작품은 '환혼' '호텔 델루나'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등을 집필한 홍자매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다. 여기에 김선호와 고윤정이 합류하며 넷플릭스의 2026년을 열어줄 기대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김선호와 고윤정의 귀에 꽃혀있는 이어폰과 수신기로 눈길을 끌었다. 통역사와 톱스타라는 관계로 만난 두 사람이 어떤 일들을 마주하게 될지,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로고와 함께 흐릿하게 보여지는 여러 언어로 쓰여진 사랑이라는 단어들은 이들이 보여줄 색다른 로맨스를 예고한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월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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