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RM 새벽 라면 만남…연이은 잡음 속 '평온한 일상'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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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과 RM이 새벽 라면 회동을 인증하며 최근 벌어진 잡음을 수습했다.
10일 오전 정국은 RM이 올린 소셜 계정 게시물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뜨끈한 라면 한 그릇이 담겨 있고, RM은 정국의 계정을 태그해 두 사람이 함께 야식을 즐겼음을 암시했다.
정국 또한 해당 게시물을 재공유하며 '새벽 회동'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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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RM이 새벽 라면 회동을 인증하며 최근 벌어진 잡음을 수습했다.
10일 오전 정국은 RM이 올린 소셜 계정 게시물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뜨끈한 라면 한 그릇이 담겨 있고, RM은 정국의 계정을 태그해 두 사람이 함께 야식을 즐겼음을 암시했다. 정국 또한 해당 게시물을 재공유하며 '새벽 회동' 사실을 알렸다.
최근 정국은 그룹 에스파 윈터와의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양측 소속사가 별도 입장을 내지 않아 의혹이 확산됐다. 여기에 RM이 라이브 방송에서 "해체를 하는 게 나을까 생각한 적도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남기며 팬심이 크게 흔들렸다.
이후 RM은 "많은 분들을 피로하게 해 죄송하다"며 "답답한 마음에 즉흥적으로 방송을 켰던 걸 후회한다"고 사과했고, 팬들에게 "조금만 예쁘게 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하지만 이런 잡음들이 이어졌음에도 하이브 주가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아이돌의 열애설은 팬덤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사안임에도, 방탄소년단이 이미 데뷔 12년 차 그룹으로 크고 작은 이슈에 비교적 영향을 받지 않는 데다가 오히려 논란보다는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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