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동생’ 차정우, 숏폼 드라마 ‘내 남자친구는 600살’ 주인공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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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신예 차정우가 숏폼 드라마 '내 남자친구는 600살'을 통해 타임 슬립 로맨스의 주인공으로 변신한다.
차정우가 숏폼 드라마 '내 남자친구는 600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설렘 가득한 활약을 예고했다.
차정우가 주연으로 합류한 '내 남자친구는 600살'은 600년이라는 시간을 넘어선 조선의 왕자 겸과 드라마국 PD 수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타임슬립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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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우가 숏폼 드라마 ‘내 남자친구는 600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설렘 가득한 활약을 예고했다. 차정우가 주연으로 합류한 ‘내 남자친구는 600살’은 600년이라는 시간을 넘어선 조선의 왕자 겸과 드라마국 PD 수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타임슬립 로맨스다.
극 중 그는 반전 매력을 지닌 조선의 왕자 이겸 역으로 분해,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스토리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그가 맡은 이겸은 어딘가 어설퍼 보이지만, 문무를 겸비한 인재이자 어느 날 갑자기 현재의 대한민국에 떨어지게된 인물. 이에 더해 살아남기 위해 가짜 연인 계약을 체결한 정수현에게 미묘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고.
차정우는 올초 왓챠에서 공개된 드라마 ‘비밀사이’를 통해 존재감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그는 상처와 아픔을 겪으며 성장하는 캐릭터의 서사를 섬세하게 표현, 시청자들로 하여금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몰입감 넘치는 그의 열연은 매회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킨 동시에 배우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이러하기에 차정우가 ‘내 남자친구는 600살’에서 펼쳐낼 로맨스에도 궁금증이 모이는 상황. 특히 훈훈한 비주얼과 피지컬은 물론, 전작을 통해 입증된 안정적인 연기력이 이번에도 돋보일 것으로 예상,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떨림을 안길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한편, 치정우 주연 ‘내 남자친구는 600살’은 오는 30일 숏차에서 공개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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