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트롯돌' 대성, '날 봐, 귀순' 잇는 트로트 신곡 '한도초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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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대성이 '원조 트롯돌'의 명성에 걸맞은 트로트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는 10일 "대성이 10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새 싱글 '한도초과'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 한해 아시아 투어부터 OST, 유튜브 콘텐츠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대성은 새 싱글 '한도초과'로 더 확장된 음악 세계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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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한고초과' 포함 3개 트랙 수록
지드래곤 쿠시 사나 등 지원사격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대성이 '원조 트롯돌'의 명성에 걸맞은 트로트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는 10일 "대성이 10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새 싱글 '한도초과'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도초과'는 사랑의 다양한 순간이 서로 다른 감정으로 번지고 스며드는 과정을 담은 싱글이다. 타이틀곡 '한도초과'를 비롯해 신스록 기반의 '장미 한 송이', R&B 발라드 '혼자가 어울리나 봐'까지 세 곡이 수록됐다.
컴백에 앞서 공개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트로트 특유의 흥과 대성의 유쾌한 에너지가 밀도 있게 담겨 '한도초과'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번 싱글에는 막강한 지원사격도 더해졌다. '한도초과'는 '날 봐, 귀순'을 함께 만든 지드래곤(G-DRAGON)과 쿠시(KUSH)가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여기에 트와이스(TWICE) 사나는 무드 필름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올 한해 아시아 투어부터 OST, 유튜브 콘텐츠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대성은 새 싱글 '한도초과'로 더 확장된 음악 세계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대성은 2026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SEOUL(대성 2025 아시아 투어 디스 웨이브 앙코르 -서울)'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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